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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Donati Jul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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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rror.enha.kr/wiki/리그%20오브%20레전드#rfn10


리그 오브 레전드

최종 확인 버전: 

League of Legends
LOL.png
개발 Riot Games
유통 Riot Games(북미) 
Tencent Holdings(중국) 
손오공(한국)[1]
플랫폼 Microsoft Windows, OS X[2]
등급 http://www.grb.or.kr/Images/bullet/rateicon12_1.gif 12세 이용가
장르 AOS 혹은 MOBA
서비스 시작 2009년 10월 27일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 플레이 무료 + α
버전 v.3.8 (2013.06.25)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 2.0GHz 이상의 CPU
* 1GB 이상의 
* 4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DirectX 9.0 호환 비디오 카드
Windows XP 이상의 OS
권장 요구 사항
* 3.0GHz 이상의 CPU
* GeForce 8800[3] 이상의 그래픽 카드 또는
* GeForce 8800과 동일한 수준의 비디오 카드
북미 공식 홈페이지
한국 공식 홈페이지
중국 공식 홈페이지

목차

1 개요
2 시스템
3 특징
4 한국에서의 반응
4.1 정식 서비스 전
4.2 정식 서비스 이후
4.2.1 잦은 서버 폭파 문제
4.3 게임 순위
5 e스포츠
5.1 프로 게임단
6 래더 시즌
6.1 시즌 1
6.2 시즌 2
6.3 시즌 3
7 챔피언
8 아이템
9 스토리 관련
10 관련 용어 및 관련 항목
11 유명인
12 사건사고
13 지도
14 스킨
15 PBE 서버
16 커스텀 게임
17 숨겨진 패러디 요소
17.1 아이템 관련
17.2 챔피언 관련
18 이스터에그
19 문제점 및 비판
20 GM
21 기타
22 관련 매체
22.1 공식 홈페이지
22.2 기타 팬사이트
22.3 관련 방송


1 개요 

League of Legends.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4]가 개발/출시한 온라인 AOS 게임.[5] 흔히 영문 약칭인 LOL, 혹은 이라고 불린다. (참고로 이 항목은 리오레로 쉽게 들어올 수 있다.)

도타 올스타즈의 제작자들 중 한명이었던 Guinsoo가 라이엇 게임즈에 입사하여 제작한 게임으로, 기본적으로 Dota Allstars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가 달라졌다. 예를 들어, 일원화된 아이템 상점과 게임내의 아이템 트리 제공같은 것이 있다. 이 때문에 타 AOS 게임들에 비해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아이템 트리나 스킬 트리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그 외에도 몇몇 챔프들의 밸런스와 잦은 서버 점검이 주된 문제로 지적된다. 또한 단순한 온라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칠 정도로 사전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사실 이건 거의 모든 AOS 게임에 해당되는 단점이기 때문에 LOL 만의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다.

북미서유럽과 동유럽[6]말레이시아&싱가포르필리핀중국대만브라질한국태국터키러시아에서 정식 서비스 중. 그리고 PBE에서 남미, 일본, 중미지역 서비스 떡밥이 흘러나왔다. 단, 말레이시아&싱가포르와 필리핀 그리고 대만은 라이엇이 서비스하지 않고 가레나라는 회사에서, 중국은 텐센트에서 퍼블리싱을 맡고 있어 정책이 상당히 다르다[7]. 노말에서는 EU 이런거 안 따지고 거의 자기 하고 싶은 거 한다. 몇몇 챔프들의 인식이 다르고(탈론은 탑,티모는 무조건 원딜 등)서로 강제하지는 않아서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 주로 정글은 안 가며 탑2 미드1 봇2로 간다. 물론 만렙에 가까워질수록 실력자들도 다수 나오고 EU 스타일로 가려는 움직임이 많이 보인다. 한섭이나 북미섭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10분이 안 됐는데도 10킬이 나오는 사태가 발생한다. 서렌을 잘 치지 않는다는 것도 중국롤의 장점이자 단점. 보통20킬대 3킬로 발리고 있어도 적팀이 놀아주듯 다이브한 거 몇킬 먹었다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이 존재한다.대륙의 패기.

만약 자신이 리그 오브 레전드를 처음 한다면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AOS 게임의 특성상 팀플레이가 정말정말정말로 중요하다![8] 때문에 이런 점은 타 AOS게임도 다를바 없으나, 다시한번 말하지만 롤은 다른 게임과 비교해도 팀플의 중요도가 매우 높다. [9] 그리고 도 조금 아니 아주 많이타는편.그외에도 많지만 플레이하다보면 어차피 금방 전부 안다.

팀플레이가 중요하다는 점 때문에 북미섭도 한국섭도 욕설이 난무한다. 신고 기능이 있고 대체적으로 잘 처리해주는 편이긴 하지만 신고를 해도 줄지를 않는다. 그래서 팀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팀원 서로가 기분상하고, 즐겁자고 시작한 게임이 서로 부모님의 안부를 물어주기만 하는(안좋은 쪽으로) 훈훈한 게임이 된다.

사람들이랑 하는 게 부담된다면 AI전도 가능하다. AI 난이도 설정에 초급과 중급이 있는데, 중급은 AI들이 아이템을 좀 더 효율 좋게 갖추는지라 킬을 몇 번 먹여주다보면 상당히 강력해진다. 사람들끼리 모여 봇팀이랑 5:5로 싸울 수도 있고, 그것도 싫다면 사용자 설정 게임으로 자신 외에 나머지 9명을 전부 봇만 넣어 게임하는 것도 가능하다. 레벨이 낮을 때는 경험치와 IP도 일반 게임과 비슷하니 초반엔 봇이랑 하면서 게임 개념을 잡아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 레벨이 15렙 이상이 되면 AI전으로 받을 수 있는 경험치와 IP가 하루 3시간 제한이 생긴다. 헤카림 패치로 이제 도미니언 모드에서도 봇만 넣고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10] 2012년 11월 2일 할로윈 패치를 통해 리메이크 된 뒤틀린 숲에서도 AI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프리미엄 PC방에서 플레이를 하게 되면 모든 챔피언을 쓸 수 있고, IP를 20% 더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익숙하지 않은 챔프들을 고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피방 유저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유저도 다수 존재하고, 가끔은 "피방에서 랭크 게임 접속 못하게 하라"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을 하기도 한다.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라는 자료를 내놨고 2013년에는 모든 게임을 통틀어 최초로 동시 접속자 수 50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 시스템 

  • 룬, 특성, 소환사 주문, IP/RP, 로테이션, 업적에 대해서는 /시스템 항목 참고.

3 특징 

타 AOS에 비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가진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디나잉(Denying)이 불가능하다.

워3와 도타에서는 적에게 죽을 것 같은 아군이 있을 경우 적에게 경험치와 골드를 넘기지 않기 위해 그 아군을 우리편에서 죽이는 영웅 디나잉(Denying)이 있었지만 롤에서는 갱플랭크의 사기 진작을 제외하고는 없었고, 이것마저 미니언을 죽이지 않게 패치되면서 그런 개념이 없어졌다. 결국 동족상잔의 비극이나 손기술 없던 뉴비들이 넋 놓고 경험치 잃어버리는 일이 없어져 좋다.

하지만 롤에서도 고수의 경우 라인을 적절하게 밀고 당기면서 덤불과 스킬의 알맞은 사용을 통해 상대 영웅의 피를 지속적으로 갉아대면서 미니언 킬만을 못 먹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치도 못 먹게하는 디나잉을 시전할 수 있다. 물론 어느 정도 실력차가 있어야 하며 이게 되는 영웅이 있고 안되는 영웅이 있는데다, 봇 듀오라인의 경우 팀메이트가 말을 안듣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혼자 아무리 디나잉을 시도해 봐야 국물도 없긴 하지만 제대로 걸린다면 레벨차가 2~3까지도 나는 상황을 볼 수 있다. lol의 최상급 테크닉중 하나. 이런 디나잉을 극대화하는 것은 RU 스타일(러시아식 운영 스타일)에서 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상대방 영웅을 미니언들끼리 싸우는 지역에서 훨씬 뒤로 쫒아내서 상대가 막타나 경험치를 못 먹게 하면 된다. 즉 아군 미니언-적군 미니언-자신-적 순으로 포지셔닝을 하면 완벽. 일정 거리이상 떨어지면 경험치도 못 먹으므로 상대 영웅은 초반에 지옥을 체험할 수 있다. 단 적 영웅을 때리면 주변의 모든 적 미니언의 공격대상이 자신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만 이러한 행동을 디나이라고 부르는 것은 한국 커뮤니티에서의 명칭이고, 도타에 익숙한 유저가 많은 외국에서는 아군미니언 막타를 뜻하는 디나이와 구별해서 조닝(zoning, zone out)이라고 칭하는 편.


2. 투표로 항복(Surrender)할 수 있다.

게임 시작후 20분(소환사의 협곡)/15분(뒤틀린 숲수정의 상처칼바람 나락)이 경과하면 투표를 통해 항복이 가능하다. 밴리스트 때문에 나갈 수도 없어서 괜히 희망없는 게임하던 도타 유저들이 환영하는 점.

명령단추가 옵션 기능안에 있어서 뉴비들은 처음에 찾기 힘들었다 카더라. 명령어로 /surrender 혹은 /ff. 한글 서비스 버전에서는 /항복과 /ㅈㅈ도 가능하다.

패치 후에 한 번만 터지게 바뀌었다.


3. 중립몹들이 버프를 준다.

시즌2 정글 리메이크로 유령, 작은 골렘, 늑대를 잡을 경우 잃은 체력에 비례해 일정량 체력을 회복시켜 준다.

  • 도마뱀 장로는 타격시 적에게 이속감소 그리고 도트 데미지를 주는 레드 버프
  • 고대 골렘은 쿨다운 감소와 마나 회복 속도 증가 버프를 주는 블루 버프
  • 드래곤은 모든 팀원에게 190골드 그리고 막타는 추가로 25원이다.
  • 도타의 로샨 역할을 하는 내셔 남작(소위 바론)은 공격력과 AP 증가 버프를 주는데 바론을 죽인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라 팀원 모두에게 준다. 공격력과 AP 증가치는 각각 40이며, 이것 말고도 의외로 몇몇 사람들이 모르지만 HP 리젠 효과도 붙어있다. 그러나 보통 5초당 숫자로 표시되지만 실제로는 초당 회복되는 시스템과는 다르게, 바론 버프의 체력 리젠은 5초당 한번에 최대체력의 3%씩 채워준다.[11] 특히 바론의 팀버프가 꽤나 강력해서 일발역전이나 테러에 유용하게 쓸수 있고. 골렘의 마나 버프는 정글링 하는 영웅들에게는 필수다. 그래서 정글 주변, 특히 드래곤과 바론 주위에는 와드를 놓아서 적의 정글링을 견제하는 경우가 많다.

4. 자동 매치 메이킹으로 상대를 구한다.
자동으로 숨겨진 ELO를 활용해 메치메이킹을 한다. 이 때문에 평균적인 유저의 normal 게임 승률은 45~55%를 오가는 수준. 공방에서 팀간의 수준차이가 하늘 땅처럼 나는 경우가 그나마 줄어들긴 했다.

5. 전략적 지역인 수풀(Brush)[12]이 존재한다.
수풀에 들어가 있으면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갱킹할 때 훌륭하다. 그래서 고수와 하수를 구분짓는 하나의 증거로 하수는 탱커도 아닌 주제에 수풀 속으로 용감하게 돌진하지만 고수는 시야 밝히는 아이템이나 스킬로 수풀 속을 확인해서 적의 유무를 판단한 후 진입하게 된다. 보통 혼자 용감하게 부시에 들어가는 행위를 "페이스 체크"라고 더블리프트가 잘한다. 한다. 와드를 통해 수풀 속과 수풀 밖 시야 모두를 확인할 수 있으며[13], 와드가 없다면 논 타겟팅 스킬 한번쯤은 날리고 들어가자. 시야를 밝혀주는 논 타겟팅 스킬이 있다면 잊지 말고 사용해 주자.

6. 귀환에 쿨다운이 없다.
본진으로 돌아가는 귀환의 경우 시전 중에는 무적이 아니며, 시전시간이 길고 도중 대미지를 받으면 취소된다. 하지만 일단 쿨다운이 없으며, 5번과 조합되면 상대가 예상치 못한(앞으로 도망가다 시야에서 벗어나면 뒤쪽 수풀에 숨어 귀환한다던가) 방법으로 도주할 수도 있고, 또 아무리 멀어도 금방 본진으로 귀환할 수 있는 점 등 게임스피드를 가속시키는 시스템이다. CHAOS를 하다 넘어온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점으로 상대 팀에서 갱을 왔을 때 여유롭게 B를 누르고 귀환하다가 점사 맞고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LOL의 귀환은 무적이 아니다.

7. 스마트 캐스팅이 존재한다.

스킬 사용시 마우스포인터가 위치한 지점으로 바로 발사되는 방식을 말한다.[14] 일반적인 스킬 사용은 1. 스킬 사용 - 2. 위치 지정 - 3. 마우스 왼쪽 클릭 - 4. 발사이지만 스마트 캐스팅의 경우 1. 스킬 사용 - 2. 마우스포인터가 위치한 지점으로 스킬 자동 발사이기 때문에 스킬사용이 굉장히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이것에 익숙해지면 훨씬 빠른 속도로 스킬콤보를 꽂아넣을 수 있기 때문에 몇몇 챔프의 경우 이것의 사용여부가 성능차이를 불러오기도 한다. 기본 단축키는 Shift + 스킬단축키이며 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옵션에서 변경해서 그냥 기본 키 하나만 눌러도 스마트 캐스팅이 나가게 해서 더 빠른 반응 속도를 노려볼 수 있다.[15]

단점으로는 편의를 위한 기능처럼 보이지만, 사실 논타게팅 스킬의 경우 수동으로 쓰는 것이 더 적중률이 높다. 스마트 캐스팅은 스킬버튼 > 조준 > 스킬버튼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스킬버튼 하나로 끝나는 것이기에 오히려 고급자용 인터페이스이며, 조합키 사용보다 키 하나를 이용하는 게 더 빠른 반응속도를 보이기에 초보자에겐 가급적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1월 31일자 패치로 스마트 캐스팅 사거리 표시기능이 생겼는데 이것은 스마트캐스팅 사용시 단축키를 누른 상태에서 손을 떼지 않으면 스킬이 발동되지 않으면서 사거리와 방향을 표시해 주는 기능이다.(누르고 있다가 캔슬을 하려면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된다) 누르자마자 스킬이 나가는 기존 스마트캐스팅과는 다르게 키보드를 눌렀다 떼야 스킬이 나가기 때문에 사실 스킬발동 속도는 조금 느려진다. 하지만 스마트캐스팅을 쓰면서도 사거리가 계속 표시가 되기 때문에(아무리 빠르게 눌렀다 떼도 그사이에 사거리가 잠깐잠깐씩 계속 표시된다) 익숙하지 않은 챔프의 스마트캐스팅을 감잡을 때 사용하기 좋다고 한다. 익숙해지면 그때 스마트캐스팅 사거리 표시옵션을 해제하면 된다.


8. 안티, 디스펠이 없다.

카오스(Chaos)에서 넘어온 사람들은 "안티 매직 포션", "체인 디스펠"이 존재하지 않는 것에 적잖이 당황할 지도 모른다. 적이 나를 타겟팅하여 쓴 스킬은 확정적으로 맞아야 한다니. 

애초에 도타에서도 안티나 디스펠은 존재하지 않았고, 리그 오브 레전드는 도타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이 두 아이템은 없는 것이 당연. 서머너 어빌리티인 정화(Cleanse), 장비 아이템인 수은 장식띠(Quicksilver Sash) 등을 사용하여 군중 제어 효과(소위 메즈기)를 풀수 있지만, 스킬을 맞은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카오스의 안티포션처럼 흡수식으로는 쓸 수는 없다. 각종 CC기로 부터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서머너 어빌리티인 점멸(Flash)나 유체화(Ghost) 등을 이용거나, 45초마다 해로운 마법을 한번 무효화해주는 밴시의 장막(Banshee's Veil), 혹은 신발 종류 중에서 CC기의 지속시간을 35% 줄여주는 헤르메스의 발걸음(Mercury's Treads)라는 장비 아이템을 착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녹턴, 시비르는 스킬을 흡수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9. EU스타일로 불리는 정석이 존재한다.

현재 롤의 5:5 정석은 일명 EU스타일로 불리는 플레이이다. 상세사항은 소환사의 협곡 항목을 참고.

특이한 플레이를 용납하지 않고 정석에 목매는 경향이 있는 한국서버에서는 EU를 벗어나는 플레이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비매너로 취급되어 욕을 바가지로 먹게 될 정도이다. 물론 다른서버 고랭이라고 상황이 다른건 아니지만 북미, 중국섭 쪼말(1~29렙 구간)과 심해에서는 EU스타일이 아닌 조합도 심심찮게 보인다. 물론 이건 분위기가 자유롭고 뉴메타 연구가 활발하다기보단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그냥 지 맘내키는대로 꼴픽하는 거에 가깝긴 하지만, 현재 인기 있는 포지션은 미드/탑, 비인기 포지션은 서포터/정글러이다. 특히 서포터를 누가 하느냐, 혹은 미드/탑을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 것을 픽화면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정글러는 어렵지만 그래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 데 비해, 서포터는 재미도 없고 원딜 캐리가 똥을 싼다면 가장 비참해지는 입장이기 때문에 기피되는 것.

현재 EU스타일을 제외한 플레이들은, 정글러를 제외하고 재빨리 상대 탑 솔로 플레이어를 망하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 탑듀오나 정글러를 둘 둬서 한명은 상대 정글러를 개같이괴롭히고 상대의 정글을 빼먹으며, 한명은 자신의 정글을 먹으며 두 갱커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투정글 플레이, 혹은 프로팀이 보여준것처럼 봇라인을 탑으로 보내 원거리 딜러가 상대 탑의 딜탱계 챔프를 방해하고, 봇에 튼튼하고 생존이 좋은 탑 챔프를 보내 꾸역꾸역 살아남으며 cs를 챙겨먹는 등의 역EU스타일, 그리고 봇에 cc기와 돌진기를 가진 근접챔프 둘을 보내 서포터와 원딜을 순삭하며 견제하는 봇파괴듀오 등이 있으나 역시 일반적이진 않다. 

북미섭에서는 레벨 30이라고 하더라도 노말이면 반드시 EU 스타일을 서로가 권하지는 않는다. 어느정도의 조합만 있으면 남에게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글러나 서포터가 없는 조합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편이다. 어차피 레벨 30이면 어느 정도 경험이 있기 때문에 와딩을 잘 해서 정글러에게 킬을 잘 안 주고 어느 정도 레벨이 되면 로밍을 다니는 플레이어도 있기 때문이다. EU 스타일은 가장 안정적인 성장방식이기는 하지만 탑듀오나 서포터 없이 봇에서 상대방 두 명이 CS를 먹는다고 후반에 반드시 이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합이 너무 이상하지 않으면 북미 노말에서는 레벨 30에서 EU 스타일을 다 따라하지는 않는다. 정글러는 많이 있는 편이나 서포터는 노말에서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lol인벤 모 글에 의하면 eu스타일의 가장 큰 의의는 생판 모르는 5명이서 만나도 어느 정도 협력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에 있다고 한다. 생판 모르는 사이에서 봇파괴듀오 같은 걸 조직하기 힘들기 때문. 물론 이 '봇파괴듀오'도 적이 정석 EU스타일 대로 내려온다는 가정 하에 가는 것이다.

심지어 랭겜조차도 EU를 하지 않는 구간이 많다. 한국에서는 심해가 대다수의 트롤링을 일삼는 멘탈쓰레기들과, 그들에게 억울하게 엮여서 묶여 있는 일부 선량한 유저들이 아우성치는 구간인 데 비해, 북미는 말 그대로 게임 실력이 부족한 유저들이 심해에 서식한다. 레이팅이 천 이하로 내려가면 기본적인 EU스타일을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는 노말 수준의 플레이가 나오는 정도.

왜 EU 스타일을 해야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OLYMPUS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 아주부 프로스트와 KT 롤스터 A팀의 경기를 보자. 무난하게 성장한 EU 스타일이 어떤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AI전에서도 EU를 강요하거나 비인기 캐릭터를 고르면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AI전은 중급이라 해도 20렙만 넘으면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이므로 상대의 의사를 존중해주도록 하자. 저렙에서야 컴퓨터한테도 지곤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 소위 킬딸이나 스킬 연습장 또는 첫 승 보너스로 쓰이는 게 봇전이다.


10.백도어(테러)가 힘들다.
맵은 넓고 본진 돌아가기는 어렵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팀파이트(한타)의 비중이 굉장히 높아서 한명 빠지고 4:5로 붙는다는 건 터렛을 끼고 싸워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자칫하다간 우리편 팀원이 백도어 가서 억제기 하나 부수는 동안 상대방이 푸쉬해서 다 죽고 이너 터렛에서 넥서스까지 박살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16] 보통 우세한 상황에서 승기를 굳히기 위해 찌르거나 혹은 백도어를 미끼로 쓰고 다른 레인을 밀던가 하는 식으로 쓰인다. 주로 공속이 빠르고 탈출기 혹은 글로벌 이동기를 가진 영웅들이 주로 백도어를 맡는 편.

11. 탈주(Leaving)를 가차없이 단속한다.
게임을 하다가 중간에 나가버리는 탈주를 매우 철저히 단속한다. 하루에 대략 2번 탈주하면 계정이 정지되어 그날은 게임을 계속할 수 없고, 이러한 패턴이 계속 감지되면 차단당할 수도 있다. 차단 기간은 최소 1시간에서 최대 7일로, 7일 밴에 계속해서 걸리면 영구차단 된다고 한다. 얼마나 LOL을 많이 했든, 돈을 얼마나 많이 냈든 간에 상관 없이 정지 및 차단기간은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다. 안타깝지만 인터넷이 불안정한 유저거나 반드시 꺼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메일을 보내도 차단 기간을 줄여주거나 밴을 취소해주진 않는다. 패널티를 받았어도 그 후로 꾸준히 리빙 없이 게임을 제대로 하면 패널티 치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사실 탈주를 했어도 신고를 안 받으면 제재가 없지만 자기가 속한 팀이 패배한 경우엔 나머지 팀원들이 거의 100% 확률로 분노의 신고글을 작성하고 엄청 흥하고 있지 않은 이상 5:4(뒤숲의 경우 3:2)를 이기기 쉽지 않고, 당연히 자신의 팀이 질 확률이 더 높으므로 탈주한 경우 신고당할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12. 플레이어의 순발력이나 운과 같은 불확정적 요소를 배척하는 성향이 크다.
여타 AOS게임의 경우는 스킬이나 아이템 사용에 있어서 해당 게임에서만 통용되는 컨트롤이나, 높은 반응속도를 통해 극복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카오스 온라인으로, 전략과 전술, 스킬과 아이템의 사용 타이밍만큼 안티나 디스펠의 사용을 위한 반응속도를 포함한 여러가지 순발력을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다. 롤의 경우, 이전에는 점멸을 이용해 타겟팅 스킬을 회피하는 등의 순발력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컨트롤이 있었으나 이젠 점멸을 사용하기 이전에 타겟팅 스킬에 적중당했을 경우 우주 끝까지라도 따라오는 스킬 투사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스킬의 투사체를 보고 빠른 반응속도로 피하는 것 보단 정확하게 계산된 타이밍에 점멸을 사용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플레이어의 순발력으로 인해 너무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빠르게 픽스를 하는 편이다. [17] 이이 외에도 마스터리의 개편 등을 통해 치명타 부분을 바꿈으로써 초반 라인전에 작용하는 운적 요소를 최소화 시킨 것은 꽤나 알려진 사항.

4 한국에서의 반응 

4.1 정식 서비스 전 

메이저 웹진으로는 처음으로 thisisgame에서 리뷰를 하였다. 그리고 2주간 최고 조회수 게시물로 82덧글로 예상외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리뷰후 얼마간은 언어장벽을 뛰어 넘어서라도 플레이 하겠다는 글도 꽤 올라왔었다. 재미있는 건 TIG 관계자들도 이 게임에 중독되어 같이 할 사람 찾고 있었다는 것. 이런 영상도 올라왔다. BGM이 있으니 스피커 볼륨과 주위를 살펴보자 나는 오늘 Master Yi가 되었다. 따로 미니게시판을 만든 지금, 처음같던 뜨거운 반응은 식었지만 여전히 같이 모여서 게임 하자는 사람들은 있다.

정식서비스도 안하는 국가 치고는 그 반응이 뜨거워서 아시아 지역으로는 드물게 공식 포럼에도 한국 팬페이지가 2개가 올라왔고 네이버나 아얄씨 채널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직되었으며, ELO 랭커에 한국인들이 등장하였다. 2011년 5월 17일 LOL갤에서는 직접 한글패치까지 제작해 배포하였다. 유명한 한글패치로는 리셋트 한글패치와 마빡 한글패치, 풋로그램 한글패치가 있다. 한국 서버가 생긴 지금은 외국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들에게만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18]

이 뜨거운 반응에 주목한 국내 유수의 퍼블리셔들이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서 라이엇을 끌어들이려 했으나 라이엇은 아예 과감하게 한국에 직접 지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다. 2011년 9월 11일 12세 이용가로 심의를 마쳤고, 22일부터 서버 알파테스트를 시작하였다. 9월 28일에는 한국에서 공식 팬미팅을 열어 북미 계정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은 100% 완벽하게 한국서버로 이전할 수 있게 조치하겠다고 발표하며 한국형 챔피언 구미호 아리를 공개했다.

북미 계정의 이전 때문에 한국에서는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많았다. 실력만으로도 진입 장벽이 높아질 텐데 다른 것까지 같이 이전되어 심하면 퀘이크처럼 그들만의 리그가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이전을 해주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된다. 이전을 해 주면 레벨과 ELO가 유지되므로 레벨 30짜리 유저들은 30짜리들끼리, 초보 유저들은 레벨 낮은 초보들끼리 게임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국섭 기웃거리는 만렙과 진짜 초보들이 전부 동일선상에서 레벨 1짜리 새로운 계정으로 큐를 돌려 대학살이 벌어진다. 신규 유저들의 게임에 대한 첫인상을 오픈 시작하자마자 망쳐놓을 수도 있기에 이전은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이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해본 사람들의 말은 거의 다 한결같다. "개판이다." 유저들은 툭하면 서로 서로 욕을 하고 상대방을 헐뜯고 있으며, 사람들은 "입에 걸레 문 사람들 때문에 게임을 못 하겠다."[19] 라고 말하고 있다. 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중에도 흔히말하는 부심이 강해서 신규유저나 실력이 좀만 부족한 유저에게도 가차없이 욕설을 날리며 "니들이 내 멘탈을 망가트리고 있으니 피해자는 나다."라며 까는 게 흔히 보이는 양상.

4.2 정식 서비스 이후 


2012년 12월 12일 한국서비스 1주년 기념 동영상

2011년 12월 12일 드디어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오픈 베타에 시작되긴 했는데…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사전 공지 그런거 없이 갑작스럽게 오픈 베타가 진행되었다. 때문에 첫날은 많은 사람들이 클라이언트 다운은커녕 홈페이지 접속 조차 못 했다. 2011년 12월 26일까지 북미지역 이용자들의 한국 서버 이전 신청을 받았었고 현재는 종료되었다.

국내의 부분 유료화 게임들과는 달리 게임 밸런스를 파괴하는 유료 아이템이나 도박성 유료 아이템이 없고,[20] 피시방 뜯어먹기로 악명높은 넥슨과 손을 잡은 카오스 온라인이 LOL에 밀렸기 때문에 LOL 유저들과 피시방 업주들, 양측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기사 덧글 참고 다만 프리미엄 적용이 잘 안되거나 오과금 문제가 존재한다고 한다. 물론 피시방 업주 입장에선 따로 돈 안내는 워크 카오스나 파오케가 제일 좋겠지만, 두 유즈맵 모두 거의 끝물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런데 LOL은 AOS 장르 유저들을 몰고 와주고 장기 사용자를 배출해 주기 때문에 피시방 업주들은 LOL을 두 유즈맵보다 선호하는 것이다.

한국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로 한국서버는 김치롤, 북미서버는 치즈롤이라고 자주 불린다.

이 외에도 한국 서버는 세계의 롤 프로게이머들의 입장에서 굉장히 핫한 포지션에 있는 서버이기도 한데, 특히 동남아를 비롯하여 아시아권 팀들에게 있어서 레이팅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갈수록 빡세지는 서버로 악명명성이 높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일단 평균수준이 높다는 것. 한국 게이머 특유의 마인드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EU스타일을 철저하게 지키는 편이며 개개 챔피언의 플레이 수준 역시 다른 서버들 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다.

또한 프로게이머들의 수준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합숙을 통해서 서로 이해도가 높아진 고랭크 프로게이머들이 한국에서 랭크 게임을 돌릴 때는 상당히 잦은 확률로 팀원들 간에 파트너를 맺어서 듀오 랭크를 돌리는 경우가 많아 어떤 경우에는 개별 프로팀 전원이 한 팀에 모여있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 경우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팀랭이 돌아간다, 또는 상대편도 한팀의 거의 대부분의 선수가 모일 경우 의도하지 않은 팀랭이 일어났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FOW의 관전하기를 체크하다보면 상당히 잦은 확률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편이였지만, 2013년 들어서는 몇몇팀을 제외하면 스크림위주로 연습을 하기 때문에 보기 힘들다.

때문에 핑이 크게 문제가 없는 중국의 프로게이머들이나, 특히 상대적으로 수준이 떨어지는 동남아시아 서버의 프로게이머들[21]은 일부러 한국 서버에 아이디를 파서 수련을 하러 올 정도. 때문에 다이아1 이상을 보면 ahq나 WE아이디를 달고 있는 프로게이머들을 간혹 볼 수 있다. 특히 WE의 미드 라이너인 Misaya는 고랭들의 방송을 통해서 상당히 자주 보이는 편.

그 외에도 한국에서는 동인 남성향 2차창작이 제법 불모지 수준인데 롤은 온리전이 기획될 정도로 2차 창작이 제법 흥했다.

한국에서 서비스한 지 1주년을 맞이해서 기념동영상과 한국을 상징하는 신규 스킨도 공개했다.

4.2.1 잦은 서버 폭파 문제 

4.3 게임 순위 

2012년 들어서 데일리게임의 피씨방 순위차트에서 6위를 기록중이다. 피씨방 점유율이 게임의 인기를 100% 반영하지는 못하지만(사실 그런 것을 반영할 수 있는 통계도 없다.) 게임이 얼마나 잘 나가는지 알 수 있는 한가지 지표라고 봤을 때 꽤 잘 나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기사링크

이후 2012년 1월말에는 4위를 기록하였으며,기사링크 3월 초에는 PC방 게임 순위에서 아이온을 제치고 2위를 하기도 하였다. 기사링크

2012년 3월 20일 게임노트 피시방 랭킹 기준 2주 연속 피시방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기사링크 게임트릭스 기준으로는 아이온에 이은 2위이지만. 국내 AOS 게임들이 10위권 바깥에서 도토리 키재기 하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상태이다. 이후 5월 중순까지는 쭉 1위를 유지했지만, 12년만에 악마가 부활하면서 2위로 내려앉았다가 그 이후 악마가 이런저런 이유로 자멸하면서(…) 다시 올라오나 싶었지만 곧 블소가 오픈하면서 2~3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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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온라인게임 PC방 점유율(출처:게임트릭스)

두 게임의 열기가 어느정도 빠진 이후인 2012년 9월 이후로 압도적인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한마디로 유저가 급격하게 유입되지도 않지만 빠져나가지도 않는 게임이라 볼 수 있다. 온스타넷이 롤게임넷화 되가면서 스타1 전성기 때의 시청률을 보여주는 등, 국민게임이 되어가는 중이다.

2013년 3월 둘째주 기준으로 사용시간 점유율 31.53%이며, 압도적인 기세로 3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2013년 5월 10에 점유율 40%를 달성했다.# 스타크래프트 1의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듯.

5 e스포츠 

LOL의 등장은 e스포츠의 팬덤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출시하기 전부터 관심도 많았던 게임이고. AOS의 특성상 e스포츠의 기대도 높았다. 출시후 솟아오르는 인기와 더불어 온게임넷에서도 2012년 3월부터 총상금 2억원의 리그가 열리게 된다.기사링크

스타크래프트 팬들과의 관계는 대체적으로 좋게 여겨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2년전에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몇몇 스타팬들은 블까로 돌아선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돌아선 팬들이 "내가 내일 죽더라도 블리자드가 망하는 꼴을 봐야겠다."라는 심산으로 롤을 지지하는 팬들이 있다.[22]

하지만 LOL 공식리그가 온게임넷에서 출범하면서, 그동안 온게임넷이 3년간 적자에 시달려 채널 전환을 고려했었던 내부 사정이 밝혀지고, 진에어 스타리그 이후로 열리지 않고 있는 스타리그와 스타판의 불안한 입지로 인해 롤의 존재를 애물단지로 여기거나 그래도 스타2가 아니라고 지지하는 팬들도 있다.

2012년 6월 기준으로 롤의 e스포츠화는 대단한 성공이라고 볼 수 있다. 범세계적인 대회도 많이 열리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팀이 창단되어 있는 상태.

문제는 국내의 프로게이머들이 공인으로서의 자각이 없는 아마추어급 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 오죽하면 "롤 하는 놈치고 제대로된 놈이 없더라," "롤이 사람 망친다" 등의 이야기까지 나오는 실정.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사건 항목을 참고 바람. 때문에 나진의 박정석 감독 등, 게임 플레이에 대한 면은 코치들에게 대부분 맡기고 선수들의 프로정신이나 마인드를 심어주는 경우가 꽤 많다.

2013년 2월 28일 열린 2012 한국 e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종목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십여 년간 이어져온 스타크래프트 시대의 종말을 의미했기에, 한편으로 기존의 스타크래프트나, 이를 계승할 것으로 여겨졌던 스타크래프트 2의 국내 팬덤 사이에선 다소 씁쓸하단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확실히 국내 한정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는 확실히 2012년 한국 최고의 e스포츠 종목이었고, 앞으로도 그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기에 논란의 여지는 없을 듯하다.

5.1 프로 게임단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목록
활동중인 국내 게임단 나진 e-mFire Xenics LG-IM MVP
CJ 엔투스 KT 롤스터 SKT T1 VTG
해체된 국내 게임단 StarTale PSW ahq Korea -
활동중인 해외 게임단 CLG TSM Team Dignitas Team Curse
Cloud 9 Hyper-X - - -
Evil Geniuses Fnatic Gambit Gaming SK Gaming
World Elite Invictus Gaming Taipei Assassins -

6 래더 시즌 

6.1 시즌 1 


위 영상은 시즌 1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다.


NG 버전 01.마스터 이가 고자가 되었슴다..;; 범인은 카타리나.


NG 버전 02.

북미 기준 2010년 7월 13일자로 시즌 1 패치가 되었다. 랭킹 시스템에 초점을 맞춰 이루어졌다는 것이 확연히 눈에 띈다. 30레벨[23]부터 또한 랭킹 게임에서 가능한 드래프트 룰[24]이 추가된다. 이 외에도 게임 외적인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다.

시즌1부터 각 개인의 랭크 ELO 점수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각 개인의 ELO는 1200을 초기값으로 하여 승패에 따라서 점수가 등락하게 된다. 랭킹게임은 각 개인의 ELO점수를 기본으로 하여 서로 비슷한 ELO를 가진 사람들이 게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시즌1이전까지는 명확한 ELO를 알 수 없어서 자신의 실력을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었지만 ELO를 알 수 있게 변경됨에 따라서 희비가 교차하게 되었다.

2011년 8월말 시즌 1이 종료됐고 7월부터 어떠한 게임이든지 10게임 이상 한 유저들에게 새 케일 스킨이 주어지고 금장 이상일 경우 새 자르반 스킨이 주어졌다.

6.2 시즌 2 

2011년 11월 29일, 시즌 2가 시작되었다.

2012년 10월 13일, 시즌 2 월드 챔피언쉽이 예정되어있다. 자세한 것은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쉽 항목 참고.

월드 챔피언쉽이 종료된 이후, 시즌 역시 종료되며 랭크가 초기화 된다. 북미는 11월 6일, 한국은 11월 8일. 랭크 성적에 따른 보상은 탑레이팅[25]을 기준으로 하며 다음과 같다. 시즌 3에서 적용될, 재설계된 랭크 기준은 9월 중으로 적용될 예정이고 그에 따른 보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재설계되는 랭크 기준은 밑의 시즌 3 항목 참고.

  • 각 단계별로(동, 은, 금, 플래티넘, 다이아) 소환사 아이콘[26]
  • 은장 이상은 로딩 화면의 테두리(자신의 챔피언 테두리로 추정됨)에 자신의 등급에 맞는 색
  • 금장 이상은 승리의 잔나 스킨[27], 그리고 소환사 프로필 테두리 변경
  • 백금장 이상은 소환사 아이콘 변경
랭크 초기화 역시 시행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방안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6.3 시즌 3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



기사
발표된 정보에 따르면, LOL의 프로리그화를 구상하고 있다 한다. 자세한 것은 시즌 2 월드 챔피언쉽이 종료된 이후 공개 예정.[28]

프리시즌에는 레이팅에 다이아몬드를 신설하여 운영했으나 본격적인 시즌 3로 접어들게 되면 아래와 같이 바뀔 예정이다.
롤시즌3랭겜.jpg

리그제를 도입함에 따라 ELO 레이팅은 폐기된다.[29] 또 다이아몬드 리그 위에 새로 챌린저 리그를 도입했다. 챌린저 이외의 리그에는 5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각 리그 티어 당 250명, 단계별로 50명씩 총 5단계씩의 리그가 배정된다. 랭크 게임에 승리해 리그 포인트(LP) 100점을 획득하면 단계 승급전/티어 승격전을 치뤄 3판 중 2판(단계 승급전), 5판 중 3판(티어 승격전)을 이기면 단계/티어가 올라간다. 랭크 게임에서 패배해도 티어가 떨어지지는 않지만[30] 리그 포인트가 있었다면 소폭 하락하게 되며, 랭크 게임을 장기간 플레이하지 않았을 때는 리그 포인트가 하락하며 계속되면 단계/티어도 하락한다. 롤 시즌3 MMR을 이해하면 랭겜이 쉽다. 다만 버그인지 게임에서 승리해도 LP가 떨어지는 현상이 종종 나온다. 실제로 프로겐이 솔랭에서 40분 경기를 캐리해 승리해놓고도 LP가 6점이나 떨어져 멘붕하기도(…). 이는 표기 오류로 게임 결과창에서는 마이너스로 표기되지만 실제 확인해보면 제대로 올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7 챔피언 

챔피언들은 몇가지 태그들의 조합에 의해 그 개성이 표현된다. 예를 들면, 챔피언 문도는 Melee, Fighter의 태그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구분방식은 대체로 처음 접해보는 챔피언의 능력을 알기 쉽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챔피언은 역할에 의해 크게 탱커, 누커, 근접DPS, 원거리DPS, 서포터로 나눈다. 어떤 챔피언은 몇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거나 아이템 트리에 따라서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챔피언은 현재(2013.4월 초 현재) 총 112종류가 제공되고 있다. 2~3주에 하나씩 추가되는 정도로 타 AOS에 비해 꽤 빠른 편이다. 일반적으로 신캐릭터 보정을 많지 받진 않는 편. 오히려 파일럿이 챔피언에 적응을 못하거나이해도가 떨어지거나적합한 포지션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약캐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

랭크 게임에 참여하려면 마지막 픽의 경우 6밴 + 9픽 이후 고를 수 있는 챔피언을 만들기 위해서 이전에는 로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챔피언 10개를 제외한 6개 이상의 챔피언을 보유하면 되었으나, 2012년 8월 패치로 솔로/듀오 랭크 게임에서는 자신이 구매하지 않은 로테이션 챔피언을 사용할 수 없게 됨에 따라 16개 이상의 챔피언을 보유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팀 랭크 게임에선 여전히 로테이션 챔피언을 포함하여 16개를 보유하면 된다.

언제부터 있었는진 모르지만 북미공홈 각각의 챔피언 소개란에 챔피언들과 친구와 라이벌관계가 추가됐다.

여담으로 모든 영웅들은 소환사가(유저)가 조종하는 방식이로 많이 약해진 생태이고,각각 영웅들에 진짜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마오카이 심판을보면 알겠지만 마오카오 궁의 사거리는 맵전체이다 거기다 케일의 궁은 아군들 모두에게 걸수있는 광역이다...)

챔피언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항목 참조.

8 아이템 

게임을 시작할 때 475g의 게임 머니를 들고 시작을 하며[31] 정기적으로 골드를 증가시키는 룬[32]과 특성[33], 정기적으로 골드를 증가시키는 아이템[34], 적 챔피언 킬[35]과 어시스트[36], 적 미니언 처치, 중립 몬스터 처치[37], 적 포탑[38]/억제기[39]/넥서스[40] 등의 파괴, 자연적인 골드의 증가[41], 일부 챔피언의 스킬[42] 등을 통해서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다. 이렇게 벌어들인 골드로는 본진의 아이템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통해 챔피언을 강화시킬 수 있다. 아이템으로 인한 스텟의 차이는 매우 커서, 골드를 많이 벌어서 잘 파밍된 챔피언의 경우 같은 레벨이라도 상대 챔피언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함을 보여주게 된다.

실제로 미니언을 20마리 처치하면 얻는 금액은 1킬을 통해 얻는 금액과 상응한다.

아이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항목 참고.

11 유명인 

12 사건사고 

13 지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장 맵 리스트
소환사의 협곡 뒤틀린 숲 수정의 상처 칼바람 나락

14 스킨 

영웅의 외형을 바꿔주는 스킨을 따로 판매한다. IP로는 구매할 수 없고, 오직 RP로만 구매 가능하며, 스킨중에는 영웅의 외형뿐 아니라 사용하는 스킬의 이펙트를 변경하거나 대사를 변경시키는 것도 있다. 하지만 대사를 바꾸거나 이펙트를 크게 변경시키는 것들은 1820RP를 요구한다. 속칭 레전더리 스킨.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스킨과 챔피언의 스토리는 공식적인 관련이 없다. 물론 국왕 트린다미어처럼 저널의 공식적인 스토리에 등장한 모습이나 스토리 상으로 스킨의 모습이 연상되는 것들도 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훨씬 많은 편.

스킨 인게임 모델을 볼 수 있는 사이트. # WebGL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지원하지 않는다.

또다른 사이트. # 이쪽이 움직임이나 확대 축소면에서 낫고, 플래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지원한다.

커스텀 스킨이라는 일종의 파일 조작으로 챔피언의 모습을 무료로 바꿀 수도 있지만 자신만 그렇게 보이고 상대방에게는 기본 스킨으로 보이게 된다. 다만 상대방도 같은 커스텀 스킨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방도 스킨으로 보인다.

그리고 중국판의 경우 스킨들이 모두 새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교체되었는데, 몇몇 챔프의 일러는 북미판 일러에 비해 수준향상이 된 경우도 많고 애니나 아칼리 같은 캐릭터들을 일본풍 만화 스타일로 그려놓기도 했다. 3D 모델링에 덧칠을 해서 내놓았던 초반의 안습한 북미 일러스트에 비하면 퀄리티도 높고 눈도 즐거웠기에 많이들 애용했었지만 그만큼 찬반이 갈리기도 했다. 특히 몇몇 스킨의 경우 별로 그렇게 안 생긴 챔프인데도 너무 미화하거나 실제 모델링과 딴판으로 그려놓아서 까이기도 한다. [43] 특히 일부 캐릭터(특히 카서스[44])의 경우 취향을 빼놓고 봐도 더 망가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남캐의 비중이 높다.

2011년 이후로 북미 일러스트도 초기시절과는 다르게 엄청난 퀄리티를 뽑아내게 되었고, 챔피언들이 하나 둘씩 성형수술과 일러스트 개편을 거쳐가며 중국일러에 대한 극찬도 초반보다는 많이 사그라들었다. 특히 할로윈 한정판인 마녀 니달리나 아리의 기본 일러스트는 북미버전이 우월하다는 평. 아리는 원판 일러스트 위에 조잡하게 덧칠을 가해서 바보로 만들어버렸다. 혐한인가? 아리 뿐만이 아니라 코르키직스 등 원본 일러스트에 과도한 세부묘사를 가해서 퀄리티를 높히기는커녕 난잡하고 색감마저 조잡해 보이는 경우도 많다.

어느 정도의 컴퓨터 다루는 능력만 있어도 쉽게 원하는 캐릭만 중국 스킨으로 뽑아서 취향껏 쓸 수 있다. 

중국 스킨으로 교체하는 법 : #
여캐만 패치하는 법 : #

2012년 중반기에 들어서 출시되는 스킨들의 질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옛날 출시되었던 레전더리 스킨들중에 쓰레기라고 취급되던 '위대한 트위스티드 페이트', '붉은 남작 코르키'와 같은 레전더리급 스킨인 '전투기계 초가스'와 비교하면 차이가 너무 확연하다. 게다가 레전더리 스킨인 '깜짝 파티 피들스틱'과 같이 각종 스킬 사용 이펙트가 완전히 바뀌고, 각종 모션들도 특이하게 바뀌는 급의 스킨들인 '아케이드 소나', '수영장 파티 직스', '우주비행사 노틸러스' 등 스킨들이 최근 들어서는 일반 스킨으로 분류되어서 판매되고 있다.

역시 2012년 중반기 넘어서면서 975RP도 아니고 1820RP도 아닌 1350RP짜리 스킨들이 하나둘 나오는데, 딱히 라이엇측에서는 언급이 없으나 유저들 사이에서는 준 레전더리 스킨이라고 불린다.

북미는 4월 25일, 한국은 5월 3일에 스킨의 단계가 아래와 같이 세분화되었다.

  • 520RP - 초창기에 만들어졌던 색칠놀이 스킨이나 외향에 큰 변화가 없는 스킨들이 포함된다. 예 : 비행사 이렐리아, 암살자 마스터 이, 네스호 쵸가스
  • 750RP - 텍스처와 모델링이 상당히 변하고 모션 등이 추가된 경우의 스킨들이 포함된다. 예 : 작은 기사 아무무, 탐험가 이즈리얼
  • 975RP - 새로운 모델링과 새로운 텍스쳐가 추가되고 모션이나 소리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는 스킨들이 포함된다. 사실상 최근에 나온 대부분의 스킨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예 : 악령 마오카이, 수룡 오공
  • 1350RP - 새로운 모델링, 새로운 텍스쳐, 새로운 모션, 새로운 소리 등이 추가되지만 레전더리 급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스킨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참고로 단계 세분화 이후에는 세일 목록에 포함되게 되었다. 예 : 우주비행사 티모, 필트오버 커스텀 블리츠크랭크, 아케이드 소나, 수영장파티 직스
  • 1820RP - 레전더리 급. 외형을 완전히 바꾸어버리며 시각 효과와 음향 효과도 많이 바뀌고 종류에 따라서는 대사도 변경되기도 한다. 예 : 형씨 올라프, 전투기계 초가스, 피의 군주 블라디미르
  • 3250RP - 단계별로 변화하는 모델링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효과를 가지며 소환사 아이콘과 같은 보상이 지급되는 스킨이 포함된다. 2013년 4월 기준으로는 펄스 건 이즈리얼만 존재한다.
스킨별로 연관이 되어 있거나 여러가지 이미지를 공통적으로 적용한 스킨도 있다.
펜타킬이던가, 메탈스킨이던가, 데마시아 특공대 스킨이던가.

demasia.jpg

데마시아 특공대 스킨.

15 PBE 서버 

일종의 테스트서버인 PBE 서버가 있다. RP와 IP를 넉넉하게 지급하고, 신규 챔피언을 가장 먼저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다만 핑이나 탈주 문제로 제대로 된 게임을 하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

16 커스텀 게임 

노말이나 랭킹 게임을 하다가 질렸다 싶으면 커스텀 게임을 해 봐도 된다.

커스텀에서 주로 쓰는 건 사용자들이 비공식적으로 만든 규칙 중 유명한 ARAM이나 ADAM모드. 커스텀 게임에 들어가면 ARAM 25+++ 등의 제목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것은 ARAM이라는 게임 형태로, All Random All Mid이다. 말 그대로 자신과 상대의 모든 영웅이 랜덤으로 선택되며, 미드에서 10명 전부가 게임하게 된다. 그리고 타 라인에 내려가는 것은 반칙으로 간주한다. 

게임 법칙은 대략 노 recall(걸어서고 리콜이고 다 안된다. 죽을 때까지는 아이템 사는 것도, 회복도 불가), 노 bush(수풀쪽으로 들어가거나 정글링을 하면 반칙.), 노 laning(밧이나 탑에서 미니언이 타워를 깨건말건 미드에서만 줄창 해야 한다.) 등이 있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소환사 주문은 회복+정화가 대세이므로 마스터리에 반드시 힐 마스터리 주고 하는 게 좋다. 막타에 신경쓰면 절대 안되고 상대방의 각종 움직임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사실 5대5로 미드에서 부시없이 한타가 일어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연습은 별로 안 된다. 다만 자신과 상대 스킬 거리 재는 연습은 확실하게 할 수 있다. 짤짤이 안맞게 피하다보면 어느세 상대 챔피언 주위의 원이 보일지도 모른다.

ADAM은 ARAM을 드래프트 모드, 즉 랭겜의 4밴+10픽 방식으로 즐기는 게임이다.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가 나오지 않았다고 닷지하는 뉴비들 때문에 화난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셀렉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도의 심리전을 요한다. 주로 밴되는 캐릭터는 블릿츠크랭크, 럭스, 소라카 등. 상기의 ARAM이나 ADAM을 한국어로 읽을때는 아람, 아담으로 읽으면 된다.

또 하나 더, 아랍(All Random All Bot)이 있다. 한국 서버에서는 롤갤러들이 주로 밀고 있다. 도미니언 맵의 봇 라인에서 벌이는 게임으로, 기본적인 규칙(노 리콜, 회복 아이템 금지, 수호 천사와 스택류 아이템 금지)은 ARAM과 같으며 대신 도미니언은 중간에는 길이 없기 때문에 밑에서만 싸우는 게 차이. 변형판인 중국식에서는 여기에 추가로 아이템은 3데캡 or 3팬댄을 강제적으로 맞추고 나서야 다른 아이템을 맞출 수 있다는 특이한 제한이 있다.

이외에 롤갤에서 유행한 것으로 애니 지키기라는 해괴망칙한 게임방식도 있다. 일종의 암살 게임 같은 것으로, 서로 상대편에 애니 봇을 하나씩 넣어놓고 상대편의 애니를 먼저 암살하는 쪽이 승리하는 진정한 페도를 위한 게임. 심심하면 페도 에로망가가 올라오는 롤갤다운 게임 방식이다.

또다른 게임방법으론 티모찾기라는 게임방식도 존재한다. 숨바꼭질과 같은 것으로, 양 팀의 티모플레이어가 도미니언 맵의 중앙으로 들어가서 숨은 뒤 양 팀의 플레이어들이 스킬을 이용해서 티모를 찾는 것. 리신은 필수로 픽이 되며 이외에 논타겟 챔프들이 자주 사용된다. 현재는 정확한 게임방식이 정립되지 않아 룰이 중구난방이지만 조만간 정확히 확립될 듯..

17 숨겨진 패러디 요소 

17.1 아이템 관련 

1. 구인수의 격노검(Guinsoo's Rageblade) 이라는 아이템의 이름은 개발자 중 하나인 구인수에서 유래했다. 도타 올스타즈에선 구인수의 바이스 낫이라는 아이템이 등장.

2. 요우무의 유령검(Youmuu's Ghostblade) 이라는 아이템이 있다. 이 아이템 이름의 유래는 동방 프로젝트의 콘파쿠 요우무이다.

3. 시즌 1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었는데, 그 아이템의 이름은 "리글의 랜턴(Wriggle's Lantern)"이다. 이 아이템 이름의 유래는 동방 프로젝트의 리글 나이트버그이다. 게임의 테스터 중 Wriggle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자가 있어서 공식 포럼에선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 게 대다수인데 2라는 전례를 보면…….
이로써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내에 동프빠가. 아니, 적어도 동방프로젝트가 뭔지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슈렐리아[45]가 동방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이 인증된 바 있다. 그 외 개발자인 Xypherous가 'Komachi'라는 여성 퓨어 탱커를 만들었으나 독창성이 부족하여 엎어졌다고 한다. 이것 역시 2,3의 전례로 보아 동방 프로젝트의 오노즈카 코마치에서 따왔다고 볼 수도 있겠다.[46]

4. 모렐로의 사악한 고서(Morello's Evil Tome) 라는 아이템의 이름은 LoL의 수석 챔피언 개발자인 모렐로에서 따왔다. 시즌3에는 모렐로노미콘(Morellonomicon)으로 변경되며 크툴루 신화까지 건든다. 슈렐리아의 몽상 또한, 현재는 퇴사한 개발자 슈렐리아의 이름을 따온것.

5. 라일라이의 수정홀(Rylai's staff)은 도타 올스타즈의 영웅 라일라이 크레스트폴에서 이름을 따왔다. 아이콘은 크메의 오오라(정확히 말하면 워크래프트 3 아크메이지의 오오라)인 브릴리언스 오오라 아이콘과 똑같다.

6. B.F.대검(B.F. Sword)은 Best Friend의 약자BFG9000의 패러디로, Big F__king Sword의 약자.

7. 마나무네(Manamune)는 명검 마사무네에서 한 글자만 바꾼 이름이다. 시즌 3에는 무라마사에서 이름을 바꾼 무라마나도 추가된다.

8. 마법공학 총검(Hextech Gunblade)는 파이널 판타지 8에 등장하는 건블레이드의 패러디. 주인공의 무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9. 지금은 사라진 골드 아이템 황금의 심장(Heart of gold)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에 나오는 우주선 패러디.

10.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으로 추가된 스태틱의 단검(Statikk' Shiv)는 개발자중 한명인 스태틱에서 따왔다.

11. 삼위일체(Trinity Force)는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에서 따왔다.

17.2 챔피언 관련 

1.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이 추는 춤들의 원본에 대해 알고 싶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춤 항목 참조.

2. 모데카이저의 스킬들은 모두 락밴드의 곡명이거나 곡명의 패러디다. 스페이드의 철퇴(Mace of Spades)는 모터헤드의 Ace of Spades의 패러디, 죄어오는 죽음(Creeping Death)은 메탈리카의 곡 이름, 파멸의 흡수(Syphon of Destruction)는 메가데스의 Symphony of Destruction에서 따온 것이며 패시브인 철인(Iron Man)과 무덤의 자식들(Children of the Grave)은 블랙 사바스의 곡명에서 유래한 것.

3. 자르반 4세의 원판 성우는 워크래프트3의 등장인물 아서스 메네실의 성우를 맡기도 했었다. 게다가 자르반의 게임 내 대사 "나의 아버지, 국왕 폐하를 위하여."(For my father, the king)도 워3 아서스의 대사와 동일. 심지어 자르반 집중조명 동영상의 초상화는 리치 왕과 흡사하기까지 하다. 데마시아의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4. 블리츠크랭크의 대사 중 "제거하라, 제거하라.(Exterminate, Exterminate)" 는 영드 닥터후의 달렉의 대사를 그대로 따온 것.

5. 블라디미르 모기의 기술 선혈의 파도(Tides of Blood)는 예전 워크래프트3 유즈맵 시절 DotA와 함께 한 때 AOS의 양대 산맥 중 하나였던 같은 이름의 게임에서 가져온 것이다. Tides of Blood에 등장하는 "블러드 메이지"는 마나 대신 자신의 체력을 스킬 자원으로 사용하는 영웅이다. 사실상 블라디미르가 컨셉을 따온 것.

6. 리 신의 북미 성우는 반지의 제왕 파라미르, 300의 딜리오스 역을 맡았던, 데이비드 웬헴이다.

7. 소나는 디자인 컨셉 자체가 하츠네 미쿠의 오마주이다.

8.샤코에는 배트맨 다크나이트에 등장하는 조커의 패러디 대사가 있다.
마술로 널 사라지게 해보지 → 연필 마술
why so serious? → why so serious?
9. 몇몇 챔프의 대사를 보면 이게 과연 12금 게임이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들 대사들이 존재한다.

그 외에도 자세히 찾아보면 영웅들로부터 각종 패러디를 찾을 수 있다.

18 이스터에그 

놀랍게도 이스터에그가 넘쳐나는 게임이다. 챔피언이 많으니까 플레이중에도 많은 이스터에그를 찾을 수 있다. 그 이스터에그들을 나열하자면

  • 무슨 오락실게임도 아니고 커맨드 입력같은 게 존재했었다. 구 클라이언트 시절 서버가 BUSY, 심지어는 UNAVAILABLE 때라도 ←→←→↓↓↑↑34을 입력하면 티모가 뜨면서 ONLINE 상태로 바뀌고 서버로 접속할 수 있다. 물론 Unavailable 상태에서 접속만 될 뿐이지 게임을 할 수는 없다. 시즌1 말기에 현재의 클라이언트로 모습이 바뀌면서 커맨드 입력은 사라졌으나 대신 'there is no urf level'[47]을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물론 게임을 할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
  • 뒤틀린 숲 맵에서 동/서 문위에 그림자 군도와 관련된 챔피언이 존재하면 특수한 대사가 출력된다.
  • 뒤틀린 숲의 몬스터 썩은 아귀는 양 옆에서 챔피언이 춤을 추면 주위를 둘러보다가 같이 춤을 춘다.
  • 쿠거 폼의 니달리 주변에 존재하는, 니달리보다 레벨이 낮은 챔피언은 5초당 5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48]
  • 만우절 장난으로 라이엇 게임즈에서 우르프라는 매너티[49]를 챔피언으로 만드려 한다는 장난을 했는데, 어쩌다가 일이커져서 워윅한테 잡아먹혔다는 설정까지 추가되었고 일부 맵에서 우르프가죽 워윅 스킨의 워윅이 우르프의 묘지에 다가가면 우르프의 영혼이 튀어나와 때리는 모션을 취하고 사라진다.[50]만우절 장난을 할리우드 스케일로 친다
  • 레오나의 패시브인 햇빛 효과를 받은 식물형 챔피언[51]은 잠깐 동안 커지게 된다. 식물은 햇빛을 받으면 성장한다는 듯.
  • 레오나의 패시브 데미지는 선글라스를 낀 스킨[52]에게 1데미지가 감소되어 들어간다.
  • 브랜드는 물가에선 1데미지 감소된 공격을 한다.
  • 동일팀에서 4명의 닌자 챔피언(쉔, 아칼리, 케넨, 제드)을 선택하면 체력이 깎여서 나온다.(시작시 다른 닌자 한명이 있을 때마다 체력 -1이며, 셋이 나오면 셋 다 -2, 넷 다 나오면 넷 다 -3) 닌자는 혼자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듯. EU스타일에선 볼 일이 별로 없다. EU스타일에 굳이 맞추려면 탑 쉔, 정글 제드[53], 미드 아칼리, 원딜 케넨이 가능하다. 게다가 깎인 체력도 미미해서 신경 쓸 필요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IEM 카토비체 조별예선 B조에서 Azubu Frost가 Absolute Legend를 상대로 4닌자(탑 제드/정글 쉔/미드 아칼리/원딜 케넨)+서폿 르블랑 조합을 꺼내 그야말로 압살하는데 성공했다.
  • 볼리베어와 질리언은 적으로 만날 경우 특수한 패시브가 생성되며 서로를 죽일 경우 극소량의 골드를 추가로 준다. 그리고 볼리베어가 질리언을 잡을 경우 특수한 대사를 한다. 갑옷을 입고 있는 곰 챔피언 제작을 반대한 질리어스라는 개발자와 그 챔피언을 추가하자는 기획안을 낸 개발자의 불화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한다.
  • 카직스와 렝가가 적으로 만난 상태에서 카직스와 렝가가 모두 16레벨 이상이며 카직스가 진화를 3회 모두 하고 렝가가 뼈이빨 목걸이를 지니고 있을 경우 "사냥 시작"이라는 패시브와 함께 서로를 죽일 경우 카직스는 4번째 진화를 할 수 있고 렝가는 뼈이빨 목걸이의 스택을 14로 고정할 수 있다.[54] 두 챔피언이 리그에 찾아오기 전 결투를 벌였었기 때문에 생긴 패시브로 거의 유일하게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는 패시브다.
  • 잭스의 스킨 중 하나인 잭시무스는 공격과 이동시 가끔씩 '이건 널 위한거란다, 얘야'라는 대사를 한다. 과거 라이엇 게임즈에서 난치병에 걸린 '조' 라는 소년을 초청해서 게임을 벌였고 조가 가장 좋아한 챔피언인 잭스와 잭시무스 스킨을 할인하여 그 수익금을 전액 그의 난치병 치료비로 주었던 적이 있었다. 이후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가 사망하자 개발진들은 그를 기리기 위하여 잭시무스 스킨에 몰래 이런 대사를 넣었다고 한다.

    잭시무스 스킨 이후 한동안 북미 유저들 사이에선 "I got cancer its my last game"(암 걸렸어요. 이 게임이 마지막이에요)이라고 하면 무슨 짓을 해도 오히려 응원해주는 암묵의 규칙이 생겨났다. 반대로 트롤러들한테 하는 욕은 "get cancer and die!"(암 걸려 죽어라)가 되었다.
  • 카시오페아가 존재할경우 맵에 있는 모든 뱀이 사라진다.
  • 식물 VS 좀비 패러디로 자이라가 사이온을 죽이면 골드를 극소량 더 준다.
  • 자이라 근처에 마오카이가 있으면, 아군 마오카이의 이동속도가 1 증가한다.
  • 피즈의 궁극기인 악어상어 소환을 맞은 요들이나 애니는 시체가 남지 않는다. 상어가 먹어 치웠다는 설정인 것 같다. 티모는 독이 있어서, 하이머딩거는 머리가 너무 커서 먹지 못하므로 시체가 남는다.
  • 말파이트는 곡괭이라는 아이템을 든 챔피언에게는 극소량의 추가 데미지를 입는다.
  • 드레이븐은 상대 드레이븐의 도끼를 받을 수 있다. (덤으로 "고마워!", "이 도끼는 내가 받도록 하지" 라는 대사도.)
  • 바이는 제이스에게 궁을 쓸 때 '헤이 제이스, 파워슬램' 이라는 대사를 한다. 제이스의 대사를 역이용한 것.
  • 바이는 적군 케이틀린에게 궁극기를 맞을 경우, 아군 케이틀린이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 케이틀린 앞에서 도발할 경우 특수한 대사가 한다. 이유는 바이의 스토리를 참조하시길.
  • 그레이브즈의 연막탄이 녹턴에게 직격할 경우 '이제 누가 장님이지?' 라는 대사를한다.
  • 쓰레쉬 근처에서 누누가 죽을 경우 누누는 영혼을 2개를 떨어트린다.
  • 리그 오브 레전드 클라이언트의 로그인 화면에서 로그인 할 경우에 접속량이 많을 경우 '로그인 대기열'이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동시 접속자 수가 9000명이 넘을 경우 현재 대기 순위에 '9000 초과'라고 나오는데 이것은 it's over 9000의 패러디이다대기창에서까지도 깨알같은 패러디
  • 애니비아는 패시브가 발동되어서 알이 됐을 때 채팅을 하면 채팅창에 표시되는 이름이'애니비아'가 아니라 '얼음불사조 알'로 나왔었다. 하지만 이게 이스터 에그가 아니라 버그였는지 2월 5일 자 패치로 삭제됐다가 2월 20일차 패치로 '에그니비아'로 나오도록 수정되었다.
  • 트린다미어와 아트록스가 서로 첫 조우시 특수 대사가 있다.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338&l=652

19 문제점 및 비판 

20 GM 

한국서버 기준으로 GM ID가 모두 'GM 챔피언'이다. GM 타릭, GM 샤코, GM 알리스타 등. 몇몇 GM이 자신이 이름을 딴 챔피언을 흉내내서 이야기 하거나 그걸 소재로 이야기를 한다. GM 타릭은 게이 같아 보이는 농담을 한다든가[55], GM 람머스는 "그래." 같은 한마디 대사로 유명하고, GM나서스는 소환사의 근심을 파밍해 스택을 쌓는다는 소릴 한다던가 GM 녹턴은 문제가 발견되면 피해망상으로 바로 달려온다는 말을 하는 식.

케넨.png

GM케넨. 돌진 시 소리를 낸다.

나서스.png

GM나서스. 유저를 위해 농사까지 포기하면서 미드로 간다.

롤의 GM들은 재치있는 답변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수학 문제를 물어보니 그 문제를 직접 풀어 답해줬다고 한다.(...) 언제는 누군가 결혼을 한다며 문의를 보내자 그 사람 홈페이지 방명록에 GM들이 일일히 센스있는 축하글을 올려주고 심지어 GM들이 결혼 축하 메세지를 써넣은 친필 액자까지 받았다고 한다!택배 내용물 사진 인증 샷.
그중에 깨알같은 카서스의 '진혼곡 불러줄까'


하지만 지엠의 본래 의무는 어디까지나 게임 내부에서 생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가 때문에 이를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지엠들이 개개인의 센스있는 농담이나 개드립으로 유명하진 않았지만 게임중에 호출하면 대기시간 이후 반드시 달려와서 1:1상담을 진행하고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는 착실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21 기타 

캐릭터의 얼굴과 신체가 어째 점점 미형으로 바뀌고 있다. 이것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대개 비주얼이 좋은 캐릭터일수록 인기가 많지만, 게임의 특징인 다양한 개성이 희석되고 있다는 우려도 있다.

2012년 2월 들어 네이버 웹툰의 몇몇 작가들이 LOL을 하거나, 혹은 한번이라도 접해본 경험이 있는 것 같다. 이말년은 정의는 승리한다! 데마쒸아!!라고 하질 않나 사기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by 티모우리들은 푸르다에선 카타리나로 펜타킬 드립과 볼리티모드립을 구사했다. 심지어 한 회가 전부 패러디이기도 하다

현재까지 제작한 챔프중에 흑인이 한명도 없다. 카르마가 좀 검은 편이긴 한데 그 정도 피부색은 토종 한국인 중에서도 있는 정도. 말자하의 인게임 모델도 좀 검지만 흑인보다는 아랍인에 가깝다.

새 챔피언이 출시될 때마다 로그인 화면과 음악이 바뀐다.

13년 3월 29일 금요일 저녁 9시 30분경 한국 서버가 다운되었다. 공식 홈페이지 또한 다운되었다. 원인은 접속자 폭주로 인한 서버 과부하. 금년들어서 주말 저녁만 되면 접속대기시간이 약 40분에서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서버 긴급정검 끝난 시간은 새벽 3시 22분으로 당초 공지로 올라왔던 23시보다 한참 늦은 시간에 완료되었다.

플레이시간이 길고 강한 몰입을 요구하는 AOS게임 중에서도 국내에서 특히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여성들 사이에서는 남자친구를 빼앗는 마력의 물건(...) 쯤으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 몇개 받으면 남친이 롤 끊는대요' 같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약속을 거는 게시물이 은근히 유행을 탄 적이 있었고 '롤 하면서 연락을 받는다는 건 남친이 당신을 지독하게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라는 드립도 심심찮게 보인다.

대만에선 아예 이런 상황도 나왔다.지진도 무시하는 대륙의 기상

22 관련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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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방 유통 한정.
[2] 북미 서버에서는 iBlitzcrank 스킨과 함께 오픈베타 버전이 출시되었고 한국에서도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3] 8800GT가 아니다. 즉 8600GT급이면 원활하게 돌릴 수 있다.
[4] 라이엇 게임즈는 이후에 중국 인터넷 회사(중국의 국민 메신저인 QQ로 유명하다)인 텐센트에 인수되었다. 하지만 계속 독립적으로 개발할 거라고 한다.
[5] 라이엇 게임즈에서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라고 하며, 도타 2를 제작중인 밸브 코퍼레이션에서는 ARTS(Action RTS)라는 장르라고 부른다. 하지만 외국 유저들은 계속 'DOTA 장르' 게임, 한국 유저들은 계속 AOS 게임이라고 부른다. 현재 게임업계에서 이같은 명칭을 공식적인 장르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AOS계열 게임 전반을 각기 다른 장르명을 붙이는 것이다.
[6] 유럽을 나눈 기준으로 모로코, 카메룬 등 서아프리카 쪽은 서유럽 서버에서 지원한다. 그리고 이란 등의 중동이나 카자흐스탄 같은 중앙아시아는 북동유럽 서버에서 지원한다.
[7] RP세일과 이벤트는 가레나쪽이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다.
[8] 자기가 아무리 날고긴다 하더라고 같은편이 못하거나 혹은 팀원이 일으킨 조그만 실수가 높은 확률로 패배로 이어진다. 혹은 자신이 못해도 같은 팀원이 잘하면 승리할수있기에 전적과 실력은 거의 무관하다고 볼수있다.
[9] 게임을 하다보면 팀플의 중요성은 충고 그 이상으로 들린다.
[10] 다만 봇만 9명 넣어 플레이할 경우 이상하게 우리편 봇들의 인공지능이 적팀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할 것. 특히 서포터 연습한답시고 소라카나 소나 같은 챔프 골랐다간 헬게이트가 열린다. 적이 빨피만 남았는데 안잡고 돌아서거나 적 진영으로 무작정 다이브하는 우리편 원딜봇을 볼 때마다 몸에서 사리가 나온다.
[11] 현재 HUD에는 1초당 체력/마나 리젠 수치가 표시되며, 5초당 회복 수치는 C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다.
[12] bush도 틀린건 아니지만, brush에도 '수풀이 우거진 땅'이라는 뜻이 있으며, 튜토리얼이나 공홈에서도 brush라 소개한다.
[13] 다만 수풀 안에 와드를 설치했다고 하더라도 주변 지형에 따라 밝혀지지 않는 위치가 존재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http://www.youtube.com/watch?v=YTdRQOiRuj4 참조.
[14] 서머너 스펠 점멸을 써봤다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점멸이 대표적인 스마트 캐스팅 스킬.
[15] 여기서 더 발전해서 스마트 셀프 캐스팅도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다. 타겟형 스킬인데 아무 대상도 선택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캐스팅 하는 것.
[16] 보통 팀의 킬을 다 먹은 AD캐리가 쏙 빠졌을 때 일어난다.
[17] 참고로, 이 챔피언은 이런 방침에 의한 픽스로 인해 부관 참시를 당한 적이 있다. 공기인 것도 서러웠는데!
[18] 혹은 한국 서버에서 챔피언 음성을 북미로 플레이하고 싶거나. 참고로 제작자는 한국 서버가 열리자마자 패치의 이름을 북미 음성 패치로 발빠르게 바꿨다.
[19] 이 문제는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도 큰 문제지만, 우리나라의 특성상(…) 이런 문제점이 더욱 심각했다. 그런데 사실, 외국에서든 우리나라에서든 욕설이 오가는 건 마찬가지다. 다만, 연령층에 차이도 있을것이나, 북미섭에서는 욕설이 시작되면 주로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두고 욕을하나 한국섭에서는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좆밥인가"를 두고 욕설이 오가니 이 두 교환의 수준차이는 아마 짐작이 갈겄이다.
[20] 끽해야 스킨의 적 어그로강화 핑크타릭, 코그모의 포격위치 판별힘듬, 소나의 크레센도/버프 효과 판별명확 이정도의 감성적, 시각적인면 뿐이다.
[21] 대만의 프로팀인 ahq와 TPA가 대표적. 자국내에 대적할 만한 팀이 없는 탓에 월드챔피언쉽에 대한 도전을 위해서 한국 프로팀들을 상대로 자주 스크림을 신청하는 편이라고 한다.
[22]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으로 시작된 스타1팬들의 블까성향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 예로 11-12시즌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를 관전하러 온 마이크 모하임에 대한 반응인데, 포모스나 스갤PlayXP나 TIG를 번갈아서 보면 확 느껴진다.
[23] 과거에는 20레벨부터 가능했었다. 패치 후 어레인지, 솔로 모두 30레벨제한.
[24] 챔피언을 선택하는 방식. 각 팀에서 선택을 금지시킬 영웅을 3개(과거에는 2개였다.)씩 고르고, 이후 서로가 볼 수 있는 상태에서 영웅을 각자 번갈아가며 고른다. 이미 선택한 영웅은 상대방이 고를 수 없다. 즉 같은 영웅끼리 싸우는 일이 없다는 뜻.
[25] 하지만 9월 중 패치에 의해 탑레이팅이 초기화될 예정이므로 기존 탑레이팅은 적용되지 않는다.
[26] 스타크래프트 2에서 벤치마킹한 것으로 추정.
[27] 기존의 예에 비추어 보건데 잔나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잔나도 같이 줄 가능성이 높다.
[28] 일단 요약하면 지금의 월드챔피언쉽과 비슷한 챔피언스 시리즈 밑에 지역별로 하는 리그인 리오레 배틀 아레나, 즉 LBA라는 리그가 딸려나오는 구조. 즉 각 대륙별 LBA에서 일정 성적을 거두면 챔피언스 시리즈로 올라와서 붙게되는 구조이다. 그런데 일단 문제는 이로 인해서 MLG,IEM,IPL 등의 외부리그의 지위가 조금 애매해졌다. 아마도 스타크래프트 2 리그의 경우처럼 외부 리그 성적이 GSL에 반영되는 것과 비슷하게 치뤄질 듯하다. 그리고 이것은 롤챔스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특별히 라이엇이 2013 LBA 아시아 지역 중계를 위한 파트너를 추가 물색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미 온게임넷이 한자리를 먹었기 때문에 많은 업계의 사람들은 (심지어 나겜의 홀스사장까지) 곰TV와 라이엇 간의 파트너쉽을 예측하는중(일단 곰TV-블리자드간의 대회개최 에이전시권은 2012년 5월 부로 블리자드가 단독취입상태고 독점중계 에이전시권도 2013년 6월이면 만료된다.)
[29] 사용중인 레이팅과 메달은 시즌 3에 적용된다고 한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매치메이킹은 계속해서 레이팅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시즌2처럼 보이지 않으며, 티어의 기준이 레이팅이 아닐뿐.
[30] 단계는 떨어질 수 있다.
[31] 서포터의 경우에는 대개 특성을 찍어서 특성당 25g씩 50g까지 더 받을 수 있다.
[32] 일명 돈룬. 최대 10초당 5.25g까지 증가.
[33] 보조 특상의 욕심을 모두 올리고, 소매치기 특성을 최대한 발동할 시 10초당 12g 증가
[34] 일명 돈템. 현자의 돌은 10초당 5g 증가, 케이지의 행운과 그것의 상위템인 투명한 얼음조각은 10초당 4g 증가, 탐욕의 검은 10초당 3g 증가 + 미니언•몬스터•챔피언 막타 당 2g 증가
[35] 기본적으로 적의 챔피언을 처치할 경우 막타를 친 챔피언에게 300g를 지급하고, 게임의 첫 킬은 퍼스트 블러드(first blood) 또는 퍼블이라 부르며 100g의 보너스가 붙어 막타를 친 챔피언에게 400g를 지급한다. 또한 상대의 챔피언이 연속적인 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속 킬중인 상대 챔피언을 제압하는경우 별도의 연승저지 보너스가 붙는다.
[36] 막타를 치지는 못했으나 챔피언 킬에 도움을 준 경우엔 어시스트라 하여 도와준 챔피언에게 킬을 한 챔피언이 얻은 골드의 절반을 얻는다. 2명 이상일 경우 혼자 어시스트를 올릴 때 받는 골드를 1/n으로 얻는다.
[37] 특히 드래곤이나 내셔 남작(바론)의 경우 상당한 골드 보상이 있다. 드래곤은 막타를 먹은 팀원 전원에게 190g, 막타를 친 플레이어에게 추가로 25g. 바론은 역시 막타를 먹은 팀원 전원에게 300g, 막타를 친 플레이어에게 추가로 25g.
[38] 팀원 전원에게 150g씩, 즉 750g
[39] 막타를 친 플레이어에게만 50g를 준다. 즉 미니언 취급(...). 미니언이 파괴를 시켜도 알아서 팀원 전원에게 150g씩 지급하는 포탑과는 다르니 유의해야 할 부분. 5분이 지나서 재생성된 억제기도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며, 정글몹의 뱅크 시스템같은 막타 금액 증가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40] 억제기와 동일하게 막타를 치면 50g를 지급하지만... 이 건물이 파괴되면 게임이 끝난다. 고로 의미는 없다.
[41] 1초당 1.6g이다. 미니언 생성이 시작되는 1분 30초부터 증가하기 시작한다.
[42] 갱플랭크의 혀어어어업상에 의한 막타 치기나 애쉬의 매 날리기 기본 지속 효과에 의한 막타 치기 보너스가 있다.
[43] 거기다가 '패러디' 스킨들의 경운 원래 스킨의 패러디 요소를 아예 삭제하거나 무시해버린다. 예를 들면 시비르의 'Warrior Princess Xena]]' 패러디 스킨인 전장의 공주 시비르나 [[원더우먼 패러디인 눈부신 시비르의 경우 원래 스킨의 패러디 요소가 아예 사라진다.
[44] 중국의 경우, 게임에서 해골 등의 묘사를 하지 못하므로 베이가같은 그림자 얼굴로 바뀌었다. 다만 두개골의 일부만 노출시킨 사신 스킨의 경우 오히려 그 오묘한 가림과 향상된 퀄리티 덕분에 원판보다 더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45] Shurelia; 전 테스트 포럼 지기장이고 현재는 퇴사. 일본계 미국인이며 여가시간에는 동방 프로젝트를 한다고 인증한 적이 있다. 구인수처럼 이 양반도 자기 이름을 딴 아이템인 슈렐리아의 몽상이 있다.
[46] 애초에 이 사람, 초상화가 레밀리아 스칼렛인 걸 봐서는 확실한 동프빠 인증.
[47] 디아블로3 오픈 기념으로 there is no cow level을 패러디 한 것
[48] 북미 은어로 쿠거가 연하를 꼬시는 육식녀라는 뜻이 있다.
[49] 한국에선 바다사자 라고 나온다.
[50]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 스킨이 추가되면서 우르프가 부활했다는 컨셉이 생기고 우르프의 묘지가 삭제되었다.
[51] 마오카이, 자이라 등
[52] 기본 스킨이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베인의 기본 스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물론 사랑추적자 베인과 같이 선글라스 착용 중인 베인의 스킨에는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53] 쉔•제드 둘이 서로 바꿀 수도 있음.
[54] 원래 뼈이빨 목걸이의 스택은 사망 시 1씩 감소한다.
[55] 타릭이 생김새 때문에 게이 취급 당한다. GM 타릭은 공지에 '소환사 여러분의 를 책임지는 GM 타릭입니다.'는 말을 쓴 적이 있다. 그때 GM 타릭이 쓴 아이콘도 게이 타릭의 필수품 '핑크 타릭'(다섯번째 성기사 타릭) 스킨이었다.
[56] 로그인 브금이나 리그오브 레전드와 관련된 음악을 다운 받을수 있는 홈페이지.
[57] 라이엇게임즈에서 주관하고 있는 대회나 행사 등에 사용된 BGM의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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