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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Donati Jul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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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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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에서 갑자기 폴더에 열쇠모양이 나타나면서 ... (  )


http://gimgyu.tistory.com/127

Windows 7 폴더 자물쇠 표시제거

안녕하세요. Gimgyu입니다.
집에있는 데스크탑과 넷북을 공유시켰다가 푸는 과정중에서 폴더아이콘에 자물쇠 표시(?)가 생기는것을 발견햇습니다. 이에대하여 저는 조사를 해본결과... 모든권한을 사용자 계정이 위임받지못하여 사용권한이 제한되어서 생기는 아이콘이였습니다.
어떻게보면 공유해제후에 권한이 제한되는점에서 이건 윈도우7의 오류라고 볼수 있습니다.


상단의 빨간줄에보면 자물쇠표시가 되어있는 폴더(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클릭후 속성을 클릭해줍니다.


다음 창에서 상단의 보안탭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모든권한을 가진 계정을 추가할것입니다.
편집으로 들어가서 사용권한창에서 추가를 클릭해줍니다.



Authenticated User를 추가해줍니다.
이 계정이 모든 사용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인 아이콘들의 공유권한을 확인하셔도 이 계정이 있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을것입니다.



계정추가후 수정부분에 체크를 해주신후 적용-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콘의 자물쇠표시인 그 파일에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http://blog.naver.com/fptmvlsk/10090312211 
Posted by Julyus





윈도우7 Uninstall 레지스트리 경로

C#으로 레지스트리 읽어오는데 레지스트리에서 직접 본 것과 읽어온 것의 차이가 나길래

찾아보니까  Wow6432Node 키가 따로 있네요

64비트에서는 기본적으로 Wow6432Node 를 읽어옵니다

     윈도우 7 32비트 경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 

     윈도우 7 64비트 경로

     HKEY_LOCAL_MACHINE\SOFTWARE\Wow6432Nod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
Posted by Jul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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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지원 1년 남았다...사용자들 어떻게 해야 하나?


윈도우 XP의 마이크로소프트 사후 지원이 2014년 4월 8일자로 드디어 중단된다. 한국 MS는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이와 같은 사실을 8일 밝혔다. 이날 이후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 어떤 기술 지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지 않는다.

 

한국MS는 윈도우 XP 지원 종료에 대해 자동차를 비유해가며 설명했다. ‘10년 넘은 구형 자동차 모델에 여러 기능을 덕지덕지 붙여 왔지만, 여러 안전장치를 달기에는 한계가 있다. 윈도우 XP도 이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하다’는 것이 한국MS의 설명이다.

 

윈도우 XP 지원 1년 남았다...사용자들 어떻게 해야 하나?

▲ 윈도우 역사 (출처 : wiki)

 

윈도우 XP는 NT 5.0 커널을 사용해 만들어진 운영체제다. 커널은 운영체제의 핵심 부분인데,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10년도 넘긴 케케묵은 커널로 만든 운영체제가 윈도우 XP인 셈이다. 물론 NT 5.0 커널이 나올 당시만 하더라도 당시의 환경을 반영해 만들었겠지만, 현재의 환경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기에 취약한 점이 많다. 이런 점을 보완한 것이 NT 6.0 커널로 컴퓨팅 주변 환경의 적극적 대처와 보안 강화에 기초를 두고 있다. NT 6.0은 비스타부터 쓰이기 시작했으며, 윈도우 8은 NT 6.2을 사용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이 이루어짐에도 윈도우 XP의 보안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건 이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6월 발간한 2012년 상반기 보안 동향 리포트(Security Intelligence Report, Volume 13)를 보면 윈도우 XP SP(Service Pack)3 버전은 윈도우 7 SP1 보다 보안 위협에 3배 이상 취약하며, 윈도우 비스타 이상의 버전에 비해 약 2배 높은 1000대 당 약 9.5대의 감염률을 보였다.

 

문제는 국내 윈도우 XP 사용자가 상당히 많다는 점이다. 글로벌 IT시장조사업체인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2013년 3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가운데 32.9%에 해당하는 1,490만 대가 윈도우 XP를 운영체제(OS)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평균 23.4%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윈도우 XP 지원이 중단되면 보안에 무척 위험해 질 수밖에 없으며, 큰 피해가 발생할 우려도 있다. 그런 만큼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한국MS가 제시하는 방법은 윈도우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보안책임자인 신종회 이사는 “해킹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는 상황에서 10년 이상 된 OS로는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윈도우 XP지원 종료 이전에 시스템 환경을 상위버전으로 전환하여 보안 인프라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의 환경을 고려하면 빨리 최신 윈도우 운영체제로 이전하는 것이 사용자에겐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PC 교체 주기를 고려하면, 윈도우 XP 사용자도 PC 교체 없이 상위 버전인 윈도우 7이나 윈도우 8을 쓸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선뜻 10만 원 후반대의 구매 비용을 지불하고 윈도우를 업그레이드 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 특히 윈도우 8보다 윈도우 7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많은 현 상황에서 2015년 1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는 윈도우 7의 일반 지원 중단도 난감한 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때문이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윈도우 8을 구매해야할 판이다. 이에 대해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비스팩 등을 활용해 지원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

 

윈도우 XP 지원 1년 남았다...사용자들 어떻게 해야 하나?

Posted by Julyus





http://ko.wikipedia.org/wiki/윈도_레지스트리

http://net2free.tistory.com/20



레지스트리는 Windows 시스템 전반의 다양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타베이스이다. 레지스트리에는 Windows의 시스템이나 어플리케이션 등에 관한 설정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레지스트리를 바꾸면 각종 설정도 변경되게 된다.
무엇보다 레지스트리를 직접 고쳐 쓰는 일 없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원래 제어판이나 관리 도구, 혹은 어플리케이션 설정 메뉴에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Windows의 기본이다. 그러나, 예를 들어 여러 PC에 동일한 설정을 반영하는 경우에 하나 하나 GUI로 대화적 제어를 하는 것은 매우 많은 시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럴 때 Active Directory에서 그룹 정책을 활용하는 것도 한 벙법이다. 도메인 혹은 조직 단위로 그룹 정책을 작성해 할당하면, 그 소속의 모든 PC가 자동적으로 공통의 설정을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작업 그룹 구성의 컴퓨터나 그룹 정책 비대응의 어플리케이션이 대상이라면 이 방법은 거의 이용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레지스트리를 직접 쓰는 방법에 의한 설정 변경이 유용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한가지 방법으로서 .reg 파일을 작성해서 레지스트리에 읽어들이는 방법이 있다. .reg 파일은 레지스트리에서 불러올수 있는 형식의 텍스트 파일의 일종으로 Windows의 메모장으로 작성할 수 있다. 단일 .reg 파일에 여러개의 레지스트리 제어를 정리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Windows 탐색기 등에서 .reg 파일을 더블클릭 하는 것만으로 레지스트리에 그 내용을 불러올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동일한 설정을 여러 컴퓨터에 적용하는 경우에 유용하다. 한편, 컴퓨터/사용자 마다 설정 내용을 바꾸고 싶은 경우는 각각 대응하는 .reg 파일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순서가 더 복잡해지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제어 방법
.reg 파일의 기술을 잘못하면 레지스트리에 심각한 손상을 줄 위험성이 있다. 대규모로 .reg 파일을 사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꼼꼼하게 실시하는 것은 물론, 테스트 환경에서도 .reg 파일에 의해 변경 되는 곳을 복원할 수 있도록 미리 레지스트리를 백업 해 두는 것을 추천한다.

.reg 파일은 메모장에서 작성/편집이 가능
.reg 파일을 작성하려면 Windows의 메모장과 같은 Unicode(UTF-16)에 대응하는 텍스트 에디터를 이용해야 한다. 상당히 큰 .reg 파일이 아닌 이상 메모장으로 충분할 것이다. 다만, .reg 파일을 저장할 때 확장자와 문자 인코딩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메모장의 경우,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실행해서 확장자가 [.reg], 문자 인코딩은 [Unicode]로 각각 변경하고 나서 저장한다. 다른 텍스트 에디터에서도 이와 같이 해야 한다.

메모장에서 .reg 파일을 저장할 때 주의점

.reg 파일의 기본 구성
.reg 파일의 기본 구성은 아래와 같이 앞부분에 레지스트리 에디터의 버전 지정과 변경 대상 하위키/값의 설정부터 시작한다. 이 설정은 여러개 지정이 가능하고, 각각 빈줄로 단락지어 기술한다. 레지스트리에 읽어들일 때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설정이 처리된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 레지스트리 에디터의 버전을 지정하는 행.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Site1]  - 변경 대상의 하위키. 반드시 전체 경로로 기술한다. 그리고 전체는 "[ ]"으로 묶는다.
"SiteName"="TestSite"                                                                             - 변경 대상의 값. [=]의 좌측은 값의 이름, 우측은 값의 내용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user1]  - 다음 변경 대상의 하위키
(이하 생략)

하위키를 추가하는 방법
레지스트리에 새로운 하위키를 추가하려면 단순히 그 전체 경로를 기술하는 것만으로 된다. 각 하위키의 단락은 [\] 문자로, 전체 경로는 "[ ]"로 묶는 것은 앞의 내용과 같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Site1]   - 추가하는 하위키
                                                                                                             - 빈줄

중간에 있는 계층의 하위키(위에서는 MyCampany, MyApp 등)는 없어도 자동적으로 작성된다. 그 때문에 중간에 하위키를  추가하기 위한 행은 불필요하고, 대상이 되는 하위키의 전체 경로를 1행만 기술하면 된다. 또, 이미 있는 하위키를 추가 대상으로 해도 레지스트리에 읽어들일 때에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단지 무시할뿐이므로, 특별히 대처할 필요는 없다. 하위키와 동시에 값도 추가하고 싶다면 하위키 지정행 바로 아래에 값을 추가하는 행을 기술한다.

값을 추가/수정하는 방법
값의 추가 또는 값 내용을 수정할려면 대상 하위키를 지정한 행 바로 아래에 값의 추가/수정을 위한 행을 기술한다. 레지스트리에 .reg 파일을 읽어들일 때 대상이 되는 하위키가 존재하지 않으면 그 하위키가 새롭게 작성된 후 지정한 값도 추가된다.
새롭게 값을 추가하는 순서와 기존 값의 내용을 수정하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대상이 되는 값이 없으면  [추가], 있으면 [수정]으로 다루어진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Site1]  - 대상이 되는 하위키를 지정
@="DefaultSite"                                                                                        - 하위키 Site1의 기본값을 지정
"SiteType"="SharePoint"                                                                            - 값 SiteType에 문자열 "SharePoint"를 지정
"SiteNo"=dword:00000001                                                                           - 값 SiteNo에 숫자 0x00000001를 지정.
"SiteDir"="D:\\InetRoot\\WWWRoot\\"                                                   -값 SiteDir에 문자열 "D:\\InetRoot\\WWWRoot\\"를 지정
                                                                                                              - 빈줄

특히, 값의 내용으로 폴더 경로등에 [\]을 포함한 문자열을 설정하는 경우에는 [\\] 으로 변환해서 기술할 필요가 있다.  [\]만 입력하면 그 값이 정상적으로 레지스트리에 추가되지 않는다. 그리고 .reg 파일에서는 값의 내용 일부만 수정하지는 못하므로 값의 내용 전체를 지정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위에서 값 [SiteDir]의 내용 중에서 [WWW] 를 [FTP]로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전체, 즉 ["D:\\InetRoot\\FTPRoot\\"]라고 지정해야 한다.

값의 형에 대해
레지스트리 값에는 미리 정해져 있는 몇개의 형이 있다. 문자열값 이외의 형에 대해서는 .reg 파일에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대표적인 형은 아래 표와 같다.

명칭 형의 종류 .reg 파일 서식 설명
문자열값 REG_SZ "<값이름>"="<문자열>" 1행의 문자열. 값의 형은 지정할 필요 없음
DWORD값 REG_DWORD "<값이름>"=dword:<8자리 16진수> 32bit 값. [0(0x00000000)]에서 [4294967295(0xffffffff)]까지의 값를 지정 가능.
바이너리값 REG_BINARY "<값이름>"=hex:<2자리 16진수>,<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바이너리 데이터. 1byte씩 콤마로 구분. 행 끝에는 [,\]를 적는다.
복수행문자열값 REG_MULTI_SZ "<값이름>"=hex(7):<2자리 16진수>,<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여러행에 걸쳐 기술하는 문자열. 문자 코드를 1byte씩 콤마로 구분해서 기술. 행 끝에는 [,\]를 적는다.
전개 가능한 문자열값 REG_EXPAND_SZ "<값이름>"=hex(2):<2자리 16진수>,<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2자리 16진수>
환경 변수나 식이 삽입된 문자열. 문자 코드를 1byte씩 콤마로 구분해서 기술. 행 끝에는 [,\]를 적는다.
대표적인 레지스트리 값의 형과 서식

이 중에서 복수행문자열값(REG_MULTI_SZ)과 전개 가능한 문자열값(REG_EXPAND_SZ)은 그 문자 코드를 1byte씩 16진수로 기술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몹시 귀찮다.

하위키를 삭제하는 방법
하위키를 삭제하려면 아래와 같이 하위키의 전체 경로의 앞에 하이픈 [-] 을 삽입한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Site1]

이것으로 하위키 [Site1]은 물론 [Site1]에 포함된 값 및 [Site1] 이하의 계층에 있는 하위키도 모두 삭제된다.

값을 삭제하는 방법
값을 삭제하려면 내용 부분 즉, [=]의 우측에 하이픈만 기술한다. 하이픈을 이중 인용부호로 묶지 않도록 주의할 것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Site1]
"Setting1"=-

이것으로 하위키 [Site1]의 값 [Setting1]이 삭제된다.

하위키의 이름은 직접 변경할 수 없다
.reg 파일에서는 직접 하위키의 이름을 변경하지 못하고, 일단 대상이 되는 하위키를 삭제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재작성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하위키의 값과 아래 계층의 하위키를 새로운 하위키로 다시 설정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하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ig]        - 원래 하위키 [Config] 이하의 모든것을 삭제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            - 새로운 하위키 [Conf]를 추가
"Type"="default"                                                                                    - 원래 [Config]에 저장되어 있던 값을 복원
                                                                                                           - 빈줄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site1]   - 원래 [Config] 이하에 있던 하위키 [Site1]을 복원
"Setting1"=dword:1234abcd                                                                     - 원래 [Config\Site1]에 저장되어 있던 값을 복원

이것으로 하위키 [Config]의 이름이 [Conf]로 변경된다.

값의 이름도 직접 변경할 수 없다
하위키와 같이 값의 이름(값이름)도 또한 .reg 파일에서는 직접 변경하지 못하고, 일단 삭제해서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만들 필요가 있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yCompany\MyApp\Conf\site1]                 - 대상이 되는 하위키 지정
"Setting1"=-                                                                                                         - 값 [Setting1]을 삭제
"Setting2"=dword:1234abcd                                                                                   - 값 [Setting2]에 원래 값인 [Setting1]의 내용을 복원

이것으로 값 [Setting1]의 이름이 [Setting2]로 변경된다.

.reg 파일을 레지스트리에 읽어들이는 방법
위와 같이 작성한 .reg 파일을 실제로 컴퓨터에 읽어들이는 몇가지 방법이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Windows 탐색기 등에서 .reg 파일을 더블클릭하는  방법이다. 디폴트로 .reg 파일은 실행되면 그 내용이 레지스트리에 읽혀진다.
예를 들어 .reg 파일을 파일 서버의 네트워크 공유 폴더에 저장하고, 그것을 엔드 유저에게 의뢰해 클라이언트 PC에서 Windows 탐색기에서 실행하게 한다. 이것으로 .reg 파일의 내용이 레지스트리에 읽혀진다. 다만, 엔드 유저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HKEY_LOCAL_MACHINE 이하와 같은 관리자만이 쓸수 있는 권한이 있는 하위키는 변경할 수 없다.

reg import 명령어를 이용하면 원격으로 .reg 파일을 읽어들일수도 있다.

reg import <.reg 파일명>

이 명령어를 로컬 시스템 계정이나 관리자 계정으로 실행하면 관리자 권한의 하위키도 변경할 수 있다.

Windows 2000에서 reg 명령어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레지스트리 에디터(regedit.exe)를 이용할 수도 있다.

regedit /s <.reg 파일명>

Posted by Julyus


http://blog.naver.com/jijonx/110092318428


http://www.nirsoft.net/utils/file_types_manager.html
2013.02.28.





http://www.creativelement.com/powertools/#download
File Type Doctor만 실행하면 된다.
설치 후 다른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설치 하지 않아도 된다.
Posted by Julyus

http://www.appleforum.com/ipod-iphone/54088-%5B200612-200802%5D-오랫동안-배터리-용량을-높은-상태로-유지하는-방법.html

http://www.apple.com/kr/batteries/notebooks.html

http://bikblog.egloos.com/3807769

2008-02-21, 10:46 P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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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0802] 오랫동안 배터리 용량을 높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

....중략 ...
-------------------------

그래서 현재 까지 사용한 제 배터리 노하우를 알려드린다면, 

1. 처음살 때 반드시 완충완방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총 2대의 랩탑, 3개의 배터리 사용의 경우 (첫번 째 랩탑은 배터리 체크하지 못해서 모릅니다.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요.) 그렇게 하면 배터리 용량이 분명히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두번 째 아이북 이후의 모든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계들은 그렇게 해왔습니다. 심지어 핸드폰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2. 배터리는 꼭 사용을 한다. 즉, 항상 플러그에 꼽아놓고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끔은 배터리로 사용해 주는게 꼭 필요한 거 같습니다. 랩탑의 경우, 항상 70 % 정도까지는 매일 2번 정도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매일 전원이 공급된 곳에서만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이고, 보통 그렇지 않은 곳에서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당연히 필요한 것만큼 사용을 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를 위해 컴퓨터를 산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하여 컴퓨터를 산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고 가끔은 필요하다면 50% 미만까지 사용을 합니다.) 

3. 한달에 한번정도는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배터리를 3%정도 남을 때까지는 사용을 해야 합니다. 처음을 제외하면 되도록이면 배터리는 0%까지 완방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약 3% 정도, 까지 남겨놓고 방전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기적으로 꼭 한달에 한번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ipod touch의 경우 자세히 알 수 없으므로, 10% 경고 메시지가 뜨고 한 시간 정도 지난 다음 전원을 연결 시킵니다. (10% 정도 남겨놓고 전원을 연결해도 상관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굳이 어느 정도를 유지해야 하는지는 답이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그렇다는 것을 얘기할 뿐입니다.) 

----- 

이렇게 한번 사용해 보시고 1년 정도 지난 다음도 배터리가 좋은 상태로 유지가 된다면 이 글타래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면, 분명 이것은 배터리 오래 사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앞으로도 2년, 3년이 흐른 뒤에도 계속 적인 보고를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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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07:33 PM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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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살 때 반드시 완충완방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총 2대의 랩탑, 3개의 배터리 사용의 경우 (첫번 째 랩탑은 배터리 체크하지 못해서 모릅니다.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요.) 그렇게 하면 배터리 용량이 분명히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두번 째 아이북 이후의 모든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계들은 그렇게 해왔습니다. 심지어 핸드폰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2. 배터리는 꼭 사용을 한다. 즉, 항상 플러그에 꼽아놓고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끔은 배터리로 사용해 주는게 꼭 필요한 거 같습니다. 랩탑의 경우, 항상 70 % 정도까지는 매일 2번 정도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이 경우 매일 전원이 공급된 곳에서만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이고, 보통 그렇지 않은 곳에서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당연히 필요한 것만큼 사용을 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를 위해 컴퓨터를 산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기 위하여 컴퓨터를 산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고 가끔은 필요하다면 50% 미만까지 사용을 합니다.) 

3. 한달에 한번정도는 주기적으로 체크하면서 배터리를 3%정도 남을 때까지는 사용을 해야 합니다. 처음을 제외하면 되도록이면 배터리는 0%까지 완방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약 3% 정도, 까지 남겨놓고 방전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기적으로 꼭 한달에 한번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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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때 배터리 관련된 일을 했으니 어느정도 설명은 해 드릴 수준은 된다고 생각되니~ 위의 방법에 대해 왜 이렇게 하라고 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전재로 설명 드릴 것은 배터리는 기계 장치가 아닌 화학 장치 입니다. 따라서 화학 성분이 평생 갈 수는 없습니다만, 관리를 잘 해주면 그 성분이 오래 가긴 합니다.

1. 처음사면 완충 / 완방을 한번 해 줘라.
상당히 중요합니다. 처음 사시는 분들은 반드시 어뎁터 부터 먼져 끼우시고 충전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용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용량이 늘어 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용량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음 받는 배터리는 약 50% 정도 충전이 되어 있을껍니다. 만충전을 하면서 배터리 용량을 한번 측정해 줍니다. 최고점을 100%로 알게 합니다. 그리고 완방 - 정확히는 cut-off점 이라 하여 정말 0V까지 떨어지면 배터리가 죽으므로 2.7V정도에서 끊어 버림- 을 한번 해 주므로 0%가 되는 점을 인식합니다. 이것이 첫 충-방 주기에 이루어 지면 배터리가 몇% 남았는지 정확히 알게 해 줍니다. 또한 실제 배터리가 가지고 있는 용량을 정확하게 알게 해 줍니다.

2. 배터리는 꼭 사용한다. 
배터리는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화학물질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사용 안하면 화학물질이 점점 굳어 갑니다. 마치 운동 안하면 관절이 점점 퇴화 해 가듯이 말입니다. 따라서 배터리는 적당히 사용 해 주시는 것이 오히려 수명에 더 좋습니다. 컴퓨터 산지 1년이 다 되었는데 제 배터리는 10회 밖에 충방전 안 했다고 중고물건 내 놓으신다면, 저라면 안 삽니다. 자동차도 1년에 어느정도 움직인 차가 중고시세도 잘 받습니다. 

3. 한달에 한번씩은 완충/완방을 해라.
2가지 이유로 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배터리 업체에서 하는 말 입니다.) 한가지는 배터리를 사용하면서 화학적인 이유로 배터리 상태가 조금씩 바뀌므로 용량에 대한 data보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제조사 마다 다르긴 하지만 충/방전중에 배터리 용량보정을 해 주긴 합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완충/방전을 1주기 해 주는 것 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유는 완충/완방을 한번씩 해 주면 전극에 낀 방해물 - 저도 정확한 용어는 모르지만, 전극 사이에 때 같은것이 끼어서 전류가 흐르는 것을 방해한다고 하네요 -을 어느정도 털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위 3가지 정도만 잘 지켜 주시면 배터리를 그냥 사용하시는 것 보다는 조금 오래 사용하실 수 있을껍니다.

또 몇가기 tip을 드리자면
1. 배터리를 한동안 못 쓸 형편이 되신다면, 배터리를 완충 / 완방 상태로 보관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배터리 공급업체에서는 50~70%정도로 충전되어 있을때 보관상태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2. 배터리는 완충상태가 화학적으로 무척이나 배터리에 스트레스를 주는 상태입니다. (전자를 강제로 묶어 두는 것 입니다.) 따라서 배터리를 끼워 넣은 상태에서 지속적인 충전은 배터리 수명을 줄이는 지름길 입니다.
3. 배터리 배가 불러오는것 같으면 바로 AS센터로 가지고 가세요. 배터리 불량입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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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최선을 다해 불타 올라라! 나중에 새거 사게 되면 넌 SSD 달라줄께!
Posted by Jul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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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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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E6400 윈도우7 드라이버 ( Latitude E6400 Windows 7 Driver CAB )입니다.


http://en.community.dell.com/techcenter/enterprise-client/w/wiki/2065.dell-driver-cab-files-for-enterprise-client-os-deployment.aspx




http://en.community.dell.com/techcenter/enterprise-client/w/wiki/2086.latitude-e6400-windows-7-driver-cab.aspx



Posted by Julyus



http://online.morainevalley.edu/websupported/edmartig/msdnaa/ISOChecksums.htm







Run the ISO To CD-DVD program

After downloading the ISO To CD-DVD program file, locate and run the program: 


Next, use the File | Open menu command or click the Open... button next to the Select ISO image file area to locate and select the image file that was downloaded: 


Then, select the Tools | Verify ISO File menu command to generate the checksum number. The program will calculate a 160 bit SHA-1 checksum represented by 40 hexadecimal numbers (0-9, a-f): 


Posted by Julyus
TAG checksum, ISO, md5, SH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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